스타벅스에서 요즘 빠져있는 더블샷 마시고 있습니다. 저도 와이프가 출장을 가서 혼자 점심 먹으러 나왔습니다. 먹고 들어가서 맥주 마시며 넷플이나 보려구요!
WR
백주현
1
2019-07-07 05:23:03
아.. 맥주에 넷플.. 최고네요.. ^^ 시원하게 한잔 하십시오.
gilsunza
1
2019-07-07 03:27:51
넷플 보시라 할랬더니 이미... ㅎㅎ
WR
백주현
0
2019-07-07 05:23:21
넵.. ㅎㅎ 이것 저것 못본것들 보고 있습니다.
연수현우아범
1
2019-07-07 03:33:45
기묘한 이야기 시즌3 달리세요.
WR
백주현
0
2019-07-07 05:23:39
재미있다고 난리더군요. 쫄깃하게 봅니다. ^^
Listener
1
Updated at 2019-07-07 09:20:52
제목만 보고,
아내가 애들 데리고 집나간 글로 짐작하고, 위로하려했던 1인...
WR
백주현
1
2019-07-07 05:23:51
아하하하.. ^^ 감사합니다.
청계천공장장2
1
2019-07-07 04:10:51
새벽5시까지 창고에서 소장품 가져와
시리즈 게시물 올릴 거 미리 찍어두고~
조금전 12시에 일어났네요~
WR
백주현
0
2019-07-07 05:24:12
공장장님 소장품 창고는 진짜 보물 창고.. ^^
비행
1
2019-07-07 04:20:01
얼마나 좋으실지... 부럽 ㅜㅜ
WR
백주현
0
2019-07-07 05:24:54
같이 있어도 좋은데.. 혼자 뒹구는 것도 좋네요. ^^
에고이드
2
2019-07-07 04:43:08
저도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친정식구들끼리 애들데리고 여행 다녀온다고 하면 인상 팍 쓰게되네요. 아버지와 장인어른께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여보만 찾고 계시고...
아, 나도 저렇게 되는구나 싶습니다. 점점 혼자있는게 싫어지네요. 예전엔 정말 자유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식구들 다 있으면 또 피곤하고, 말도 안듣고.
저만 이런가요? ㅋ 아무튼 좋은시간 보내시고 힐링하세요...
멍 때리고 있습니다. 점심 먹어야 하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