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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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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아내가 아들 녀석 데리고 나갔군요..

백주현
3
  5230
2019-07-07 12:10:56

자고 일어나니 아무도 없습니다. 

전화하니 그냥 푹 자라고 안깨우고 나왔다는 군요.. 

뭐 고맙죠.. ^^

 

일요일인데 다들 뭐하십니까?

오늘은 집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저녁때 맛난거나 먹으러 가야 겠어요. ^^

 

좋은 하루 되세용

백주현 님의 서명
한순간을 살아도 산맥처럼 당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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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미르
1
2019-07-07 03:11:42

멍 때리고 있습니다. 점심 먹어야 하는데 말이죠.. ;;

WR
백주현
2019-07-07 03:13:02

멍때리는게 건강에도 좋다던데요.. 

그냥 아무생각 없이 잠시 계셔도 좋아요.. ^^ 

맛난 점심 드십시오. 

샌더
1
2019-07-07 03:12:12

유부남의 해피타임 이네요. 푹 쉬세요 ~ 아내가 아들 녀석 데리고 나갔군요..

WR
백주현
2019-07-07 03:13:23

네.. ㅎㅎ 넷플이나 보고 있습니다. ^^

바람84
1
Updated at 2019-07-07 03:48:51

늦잠자고 먹을 게 없어서 . . 아직 식전 입니다.

WR
백주현
2019-07-07 05:21:48

식사 맛나게 하십시오. 

전 방금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경운기풀옵션
1
2019-07-07 03:15:14

그러다가 훅 들어오셔서 세프라이즈~~~

샌더
1
Updated at 2019-07-07 03:24:09

여초까페에서 본 것 같은데, 남편에게 복수하는 방법 이라고 하더군요.

주말에 애들 데리고 친정가서 자고 올거라고, 일주일 동안 들뜨게 만들고는

갑자기 일이 생겼다며 안 가 버린다고 .... 아내가 아들 녀석 데리고 나갔군요..

WR
백주현
2019-07-07 05:22:15

ㅋㅋ 저도 본거 같습니다. 

WR
백주현
2019-07-07 05:22:01

흑.. ㅠㅠ 

버디홀리
1
2019-07-07 03:20:29

코를 거하게 골면 자유쟁취가 가능합니다

WR
백주현
2019-07-07 05:22:33

네.. 멍때리다 넷플 보고 그러고 있습니다. ㅎㅎ 

서태지
1
2019-07-07 03:22:01

제목만 읽어도 미소가...

WR
백주현
2019-07-07 05:22:43

그죠.. ㅋㅋㅋ 

깊은숲
1
2019-07-07 03:25:25

스타벅스에서 요즘 빠져있는 더블샷 마시고 있습니다. 저도 와이프가 출장을 가서 혼자 점심 먹으러 나왔습니다. 먹고 들어가서 맥주 마시며 넷플이나 보려구요!

WR
백주현
1
2019-07-07 05:23:03

아.. 맥주에 넷플.. 최고네요.. ^^ 시원하게 한잔 하십시오. 

gilsunza
1
2019-07-07 03:27:51

넷플 보시라 할랬더니 이미... ㅎㅎ

WR
백주현
2019-07-07 05:23:21

넵.. ㅎㅎ 이것 저것 못본것들 보고 있습니다. 

연수현우아범
1
2019-07-07 03:33:45

기묘한 이야기 시즌3 달리세요.

WR
백주현
2019-07-07 05:23:39

재미있다고 난리더군요. 쫄깃하게 봅니다. ^^

Listener
1
Updated at 2019-07-07 09:20:52

 

제목만 보고,

아내가 애들 데리고 집나간 글로 짐작하고, 위로하려했던 1인... 아내가 아들 녀석 데리고 나갔군요..

WR
백주현
1
2019-07-07 05:23:51

아하하하.. ^^ 감사합니다. 

청계천공장장2
1
2019-07-07 04:10:51

새벽5시까지 창고에서 소장품 가져와

시리즈 게시물 올릴 거 미리 찍어두고~

 

조금전 12시에 일어났네요~ 아내가 아들 녀석 데리고 나갔군요..

WR
백주현
2019-07-07 05:24:12

공장장님 소장품 창고는 진짜 보물 창고.. ^^

비행
1
2019-07-07 04:20:01

얼마나 좋으실지... 부럽 ㅜㅜ

WR
백주현
2019-07-07 05:24:54

같이 있어도 좋은데.. 혼자 뒹구는 것도 좋네요. ^^ 

에고이드
2
2019-07-07 04:43:08

저도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친정식구들끼리 애들데리고 여행 다녀온다고 하면 인상 팍 쓰게되네요. 아버지와 장인어른께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여보만 찾고 계시고... 아, 나도 저렇게 되는구나 싶습니다. 점점 혼자있는게 싫어지네요. 예전엔 정말 자유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식구들 다 있으면 또 피곤하고, 말도 안듣고. 저만 이런가요? ㅋ 아무튼 좋은시간 보내시고 힐링하세요...

WR
백주현
2019-07-07 05:25:21

그러시군요.. 

전 뭐 같이 있어도 좋고.. 혼자여도 좋네요. 

이것 저것 혼자 뒹굴기도 하고..

같이 있으면 맛난거 먹고 그러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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