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없습니다.
집에 음식 하는 사람이 있으니 좋군요,.
할줄 알아도 사실 귀찮아 안하는데
점심에 감자 갈아서 감자전하고
시원 세꼼한 오이냉국에 뜨신밥 말아 먹었습니다.
설거지가 귀찮지만 먹는건 참 간단하게
하지만 맛있게 먹은....
아직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 좋은데
오후에는 뜨거운 바람이 불어 올듯.....
새식구 들이신건가요? 사이먼님 글 자주 보구 있는데 딴식구 이바구는 아직 보 본거 같네요
아버지 누나 저
단촐한 세식구 입니다.
새식구 들이신건가요? 사이먼님 글 자주 보구 있는데 딴식구 이바구는 아직 보 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