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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감자전에 오이냉국

Simo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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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7 12:26:21

사진은 없습니다.

 

집에 음식 하는 사람이 있으니 좋군요,.

할줄 알아도 사실 귀찮아 안하는데

 

점심에 감자 갈아서 감자전하고

시원 세꼼한 오이냉국에 뜨신밥 말아 먹었습니다.

 

설거지가 귀찮지만 먹는건 참 간단하게

하지만 맛있게 먹은....

 

아직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 좋은데 

오후에는 뜨거운 바람이 불어 올듯..... 

Simon Lee 님의 서명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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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풀꽃
2019-07-07 04:19:32

새식구 들이신건가요? 사이먼님 글 자주 보구 있는데 딴식구 이바구는 아직 보 본거 같네요

WR
Simon Lee
2019-07-07 04:20:53

아버지 누나 저 

단촐한 세식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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