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사람 잡는 방송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을 처음 몇회만 보고 안봅니다.
처음에는 정글이라고 헤서 정글에 사는 동식물이나
우리가 흔히 볼수 없는 환경을 볼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처음부터 정글서 하는 짓이라고는
정글서 서식하는 동식물 잡아 먹는것
그리고 정글에서 불피우고 하는 행위....
정확히 정글 자연을 파괴하는 행위더군요.
거기에 출연자들의 안전은 거의 뒷전인듯....
그럼데
연예인들은 마치 그 프로그램에 출현한것이 훈장쯤 되는듯
다른 프로에서도 자랑을 하는것 보고
예전 비슷한 방송 프로그램 생각 나덕더군요.
90대로 기억하는데 도전 지구 탐험대라고....
오지에서 원주민들과 생활하는 방식인데
딱 정글의 범칙하고 똑같았다는...
그 도전 지구담험대에서
배우 한분이 사망하는 사고기 있었습니다.
김성찬씨라고 키크고 마르신 분이셨는데
태국인지 동남아 촬영가서 말라리아인가 걸려 귀국했지만
사망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지금 정글의 법칙을 보면
야생 동식물을 먹는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누군가 인명피해가 나야 중지할 기세....
가지말아야 할곳 가고
하지말아야할것 하고
먹지 말아야 할것 먹으며 지들끼리 히히덕 거리는것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게....
아무리 허기를 받아다 한들
자연서 자라는 동식물이 무해할거란 생각
또 그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또 보호해야 하는것인지가 아니라
그냥 먹기만 하면 되는걸로 묘사하고 그런다는게 이해가 안된다는
현지인들이 먹는다고 외지인이 먹어도 되는게 아닐수도 있습니다.
풍토병이란것도 있고 현지에서 나고 자란 사람은 이상아 없어도
외지인은 먹고 죽을수도 있고
또 외지인이 현지에 무슨 병을 전파 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냥 가서 사냥하고 먹고 싸고 웃고 올일이 아니라는것.....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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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멸종 위기종이라는 조개를 먹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