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오랜만에 들어갔더니
케이스 대다수가 LED와 강화유리와 아크릴..
홈페이지 자료실 들어가 다운받으면 될걸 소프트웨어를 이메일로 보내달라고 징징징..
제품 사양만 좀 꼼꼼히 들여다 봐도 할 필요가 없는 질문들이 한 가득..
제 취향이 낡은 것이고 나이가 들면서 꼰대적 심성이 강화된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유치하고 한심스럽네요..
엘지는...코드만 꼽으면 켜지는 모니터를 직접 배달해 설치까지 해주고 가죠..
HDR이니 DP니 4K니 프리싱크니 지싱크 호환이니 어댑티브 싱크니 프리싱크 2니 - 이런것들 걸려 있는 32인치 이상 고가 제품이면 이해는 되죠. 실제 사용 예를 보여주면서 설명도 자세히 해주구요. 이왕이면 불량 나올걸 대비해서 예비로 한대 더 가져가면 좋겠죠. 근데 단순사양의 모니터를 그리한다면 자원 낭비죠..
엘지는...코드만 꼽으면 켜지는 모니터를 직접 배달해 설치까지 해주고 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