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뉴스공장에 나온 이영채 교수님 무서운 분이군요..
방송보면서 일본측의 밑도끝도없는 무논리에 욕이 저절로 나오던데
이영채 교수님은 끝까지 동요하지 않고 무표정으로 받아치는게 대단합니다.
딱봐도 느껴지는게 희생양으로 한명 깔아놓고 나머지가 뭉게는 모습을 연출할려는
것 같던데 방송마지막까지 흥분하지 않고 대응하시네요...
엄지척입니다.
'Companions whom I loved, and still do love, . . . Tell them, my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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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송에 자주 나오시더라구요. 내공이 대단한 분이시죠. 전 저렇게 절대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