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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그알, 영동 여고생 살인 사건편을 늦게나마 봤는데요.

kukhwa15
6
  2443
Updated at 2019-08-09 00:16:28

 

그알 최근 방송분들을 늦게나마 몰아서 봤는데요.

용의자로 보이는 부분까지 그알에서 다 찾았네요.

김목수. 이 사람이 범인인 걸로 보이네요.

 

 

다만 수사권을 가진, 수사를 해야 하는 영동 경찰서.

여기 완전 골때리네요. 

진짜 딱 견찰. 거의 쓰레기 수준이네요.

잊어버릴 수는 있어도 ;; 하아 .. 

분노가 .. 

 

 

저딴 견찰들을 보면 수사권 독립도 그렇고 지방자치 경찰에 대한 생각이 .. 

후우 .. 다 징계 당하고 갈렸으면 좋겠는데 청원이 20만 돌파를 못한 거 같더군요 .. ㅠ

범인을 잡아서 사지를 찢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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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가란드.팡
2019-08-08 15:25:20

기억나네요. 하천에서 발견된 손톱이 평소보다 짧다길래 범인이 손목잘라 가져가 (반항흔이 남아있을) 손톱깎고 하천에 버리지 않았나? 생각 들더군요. 김목수는 그알PD가 말하지도 않던 두꺼운 옷, 강간이란 표현부터 강하게 말하기도 하고.. 여튼 여타 다른 미제사건도 풀리길 바랍니다.

디광
1
2019-08-08 23:45:02

지방 경찰들은 가끔 보면

미국 영화의 지역 보안관과 굉장히 유사한 경향을 보여줍니다.

그것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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