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아이들과 도서관갔다 빌려온 버나드 콘웰의 아서왕연대기 1편 원터킹 .. 3부작인 장편 1편당 600페이지가 넘네요 처음엔 인물들이 생소해서 애먹었어요 너무 많은 인물들이 나와 머리아프지만 초반만 견디면 술술 읽혀요 얼른 읽고 2부 빌려봐야겠어요
저책 절판되고 되팔램들 때문에
한때 중고시장에서 가격이 폭등했었죠.
몇 년 전에 이 출판사의 연말 경품 추첨에서 1등을 했더니 (추첨방식이라 순전히 운이었습니다) 상품으로 신간 10권 정도를 출판사에서 보내주갈래 받아서 책장 한 켠에 고이 모셔뒀는데 영 읽을 시간이 없네요...쩝...
1부만 출간된거 아닌가요? 다 나오면 사려다가 결국 못 산 책 ㅠ
전부 출간됐습니다. ^^
저책 절판되고 되팔램들 때문에
한때 중고시장에서 가격이 폭등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