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한국콜마 DHC에 이은 오늘은 8.54% 경기방송 대주주
경기방송 기억해 두세요
노컷'동규를 기억하 듯
https://news.v.daum.net/v/20190813111313557
한 방송사 본부장급 인사가문재인 정부와 자발적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발언 수위로 보면 비난성 공세에 가깝고 보도 공정성 침해가 우려돼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5일 낮 12시경 경기방송 신관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박영재 경기방송 대표이사를 포함한 간부 10여명이모여 식사를 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현준호 총괄본부장이"문재인 때려 죽이고 싶다", "불매운동 100년간 성공한 적이 없다. 물산장려니 국채보상이니 성공한 게 뭐 있나"라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참석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현준호 본부장은 앞서 발언을 포함해 "아사히 맥주 사장이 무슨 죄가 있나? 유니클로 사장이 무슨 죄가 있느냐", "유니클로에 사람이 없어 보이도록 방송들이 일부러 아침에 문 열자마자 준비하는 사이 카메라 들고 가서 찍는다. 그 카메라도 모두 일제 소니 건데 이율배반 아니냐", "트럼프는 아베 편이다. 우리 국민만 모른다", "우매한 국민들 속이고 반일으로만 몰아간다. 자기네들 총선 이기려고" 등의 발언을 했다고 한다.
현준호 본부장은 식당 관계자를 불러 "점장님, 아사히 맥주 숨겨놓고 팔지 말고 내놓고 파세요"라는 발언도 했다고 한다. 관련 증언은 이 자리에 함께 있었던 윤종화 경기방송 보도2팀장 뿐 아니라 노광준 제작팀장도 확인했다.
현준호 본부장은 경기방송 지분 8.54%(2016년 5월31일 기준) 가진 주주다. 현 본부장이 방송사 경영과 편집(보도) 분리 원칙에 어긋난 인사라는 지적도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2013년 경기방송 재허가 과정에서 현 본부장이 보도국장과 경영지원국장을 겸임하는 것을 지적하고'보도 공정성을 위해 겸직하지 말 것'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조건은 강제 사항이다. 하지만 지난 2014년 1월 국장 위 총괄본부장이라는 직함을 새로 만들어 현 본부장이 보도팀장과 제작팀장, 기술팀장, 경영팀장의 의사 결정을 지휘하는 자리에 있다는 게 경기방송 구성원들의 증언이다.
파트랏슈
2
2019-08-13 04:42:43
정말 토착왜구... 자생적인 왜구가 있네요.
0
2019-08-13 04:52:26
정말 돈많은 토착왜구가 많네요....하..자괴감이....아니...역사적으로 쭉 그래왔는데......
학교에서 안알려준건가???
WR
해마루
0
2019-08-13 04:58:32
1997년 지역민방 라디오 채널로 개국한 경기방송은 경기도와 인천 일원 권역 가청 인구 1300만명을 둔 채널이다.
라디오채널인가보네요.. 징계받은것도 있네요
https://news.v.daum.net/v/20190724133110098 방통위, 작년 재난방송 안한 경기방송에 과태료 부과
WR
해마루
0
2019-08-13 06:50:28
셀리우스
1
2019-08-13 05:13:14
정말 곳곳에 토착왜구들이 숨어있었군요. 약이 쎄기는 한가보네요. 저렇게들 나와서 본성을 드러내고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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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종특이 정신승리잖아 본토가서 반자이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