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34도군요. 계곡물이 따뜻하게 느껴질 정돕니다. 사람없고 너무 좋네요.
저도 너무 좋아하는 계곡입니다. 그나마 개발이 덜돼서 바가지도없고 성수기에도 사람도적고 물이 너무 깨끗하죠.
저도 3번째 방문인거 같습니다. 하조대에서 가까워서 바다/계곡 모두 즐기기에 좋죠.
수심도 적당하고, 물살도 적당하고, 물온도도 너무 차갑지 않고, 바다와 거리도 가깝고, 사람들도 적당히 있고... 아주 좋은곳입니다. 마지막 더위 가기전에 한번더 가고 싶네요.
서울-양양고속도로타니깐 2시간이면 도착하더군요. 올때 길이 10킬로미터 국내 최장터널을 지나는데 '현재 백두대간밑을 통과하고 있습니다'라는 안내글이 나오더군요. 세계에서는 11번째라네요.
어쩔수없이 여름에는 에어컨바람 맞으면서 사무실에서 일하지만,
자연 그대로의 시원한 바람앞에 에어컨은 정말 인스턴트죠..
한번도 못가본 곳인데 무릉도원이네요..
부러워요~^^
법수치계곡 꼭 한번 와보세요..^^
넵^^
사진 너무 시원해요^^
거기 좋죠.
예전엔 캐ㄷㅅ 팬션 몇 번 갔었는데 (지금은 예약이 꽉찼네요)
혹시 추천해주실 숙소 있을까요? 낼 모레 어디든 갈까하는데 갑자기 사진보고 뽐뿌오네요~~~
굳이 계곡쪽에 숙소잡으실 필요없으실거 같아요. 저도 남애항쪽에 숙소잡았고든요. 하조대분식집에서 민박집 사장님 만났는데 방이 남아돈답니다.
연휴에 당장 떠나고 싶습니다~~~~ !!!
사진의 저 곳은 계곡에서 어느쪽인가요? 하류쪽이겠죠? 물이 많은거보니..
법수펜션으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법수펜션 앞 계곡인가요?
어제 저도 애들이랑 거기서 물놀이랑 견지낚시 하고 왔습니다
물놀이 하기 정말 좋은 곳이었습니다
네 맞아요. 화장실도 잘되어있고 좋네요.
우와!! 죽이네요..네비에 법수치 계곡이라고 치면 갈수 있을까요?...^^;;
네..^^
저도 너무 좋아하는 계곡입니다. 그나마 개발이 덜돼서 바가지도없고 성수기에도 사람도적고 물이 너무 깨끗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