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달래심은 땅 유산은 아니지만
뭐 할아버디꼐서 손녀에게 남기신 유산
달래 심은 땅.......
저에게는
어머니꼐서 남기신 수십개의 화분이 있습니다.
어머니 살아 생전에 애지중지 키우신 화초 화분들
어머니 작고하신지 22년이지만
지금 주말마다 불주고 꽃 구경하는 화분들은
어머니꼐서 가구꾸던 거라 보통 30~50년 된....
대략 40년 전후가 많을듯.....
다른 식구들은 뭐라 하지만
나혼자만 이걸 못 놓습니다,
어머니 키워 보고 싶다면 씨앗 구해 드리고
모종 구해 드리고 지금처럼 인터넷으로
간단히 구하던 시절도 아니고
그렇게 파종하시고 키우고 버식시키신 것이 대부분
난 자신 없지만 이놈들 살아 있으면 못 버린다...
뭐 죽으면 그때 비운다.......그런데 잘 안죽네요.
변곡점이 온게 옥상에 비 가림 지붕을 해 차광을 하면서
하나 둘 죽어 갑니다,
1971년생 용설란도 죽은......
물론 그 후손이 10여년째 작은 살아는 있는......
뭐 내가 =언제 까지 같이 할수있을ㅈ지는 모르지만...
그렇다고 어머니 좋아하고 애지 중지 하던 놈들
그냥 내다 버릴수는 없는일.....
4https://www.instagram.com/reel/DXO3Mr3iTDV/?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NTc4MTIwNjQ2YQ==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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