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동일본대지진 모금은...대대적으로 펼쳤네요
이명박때네요
2011년 3월... 8년이 지났군요
피해인원 5배 규모인 중국지진때 46억의 10배 모금했네요
https://news.v.daum.net/v/20110426224724659
유종하 대한적십자사 총재가 26일 오후 도쿄 미나토구의 일본적십자사를 방문, 고노에 다다테루 사장에게 동일본 대지진 피해성금 155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달 행사는 일본적십자사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이에 대해 고노에 사장은 "한적의 성금은 이웃나라의 재해에 대한 한국인의 동정심과 단결심의 표현으로 받아들인다"며 "원전 사고와 같은 초유의 경험을 헛되이 하지 않도록 새로운 대비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한적은 대지진 발생 사흘 뒤부터 KBS와 공동으로 모금활동을 벌여 지난 21일 현재 406억원을 모았다. 지금까지 가장 많은 모금액을 기록한 2005년 미 동남부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성금(193억6000만원)의 두 배가 넘는다.
전체 모금액 중 306억원을 모은 KBS의 박갑진 시청자본부장은 "성금 중 절반은 일일이 전화번호를 눌러 2000원을 내는 ARS 75만건을 통한 것"이라며 "연말 불우이웃돕기 모금의 경우, ARS 모금이 20만건 정도에 그친 것에 비하면 시민들의 참여가 놀라웠다"고 설명했다.
<東日本 대지진>'反日 대신 求日'.
https://news.v.daum.net/v/20110314115113041
다음아고라에는 현재 진행 중인 모금청원 외에도 추가 모금을 위한 청원게시글이 쏟아지고 있다. 야후 코리아, 네이버 등에서도 공동모금이 진행 중이다.
동방신기 등 한류 아이돌의 팬클럽도 각기 온라인 성금운동을 시작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도 기부를 위한 사이트 공유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시민사회단체, 의료기관들도 일본돕기에 나섰다. 글로벌 민간구호단체인 기아대책, 굿네이버스, 월드비전 등은 현지상황 파악과 함께 구호물품과 인력을 준비하고 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차로 50만달러를 긴급지원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지구촌재난구조단' 등 구조인력을 조직하고 있으며,
대한적십사자는 1억원을 목표로 인터넷 모금운동에 들어갔다.
구세군 대한본영은 오는 18일, 19일 서울시내 20곳에 일본지진피해돕기를 위한 자선냄비를 설치한다.
서울대병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고려대의료원 등 의료기관과 그린닥터스 등 의료봉사단체도 구호활동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WR
해마루
1
2019-08-13 06:08:37
일본적십자사에서 먼저 요청까지 했었네요
2
2019-08-13 06:08:45
그랬죠. 모금순위표에서도 한국빼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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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13 06:35:07
일본 적십자에서 감사의 뜻을 표했다는 내용은 있는데 철저히 숨겼다는 내용은 어디에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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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일본에서는 한국이 모금한 사실을 철저하게 숨겼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