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없어져 사라진 상태.
저 XX야 말로 역사와 민족사관을 공부해야할 듯. 도른자네요.
이미 기사도 뜨고...박제까지 되버리고
일파만파 퍼져버려서...
일본의 행위들이 과대확대 되었다면서 그 근거가 할머니가 들려준 이야기?
그러고는 상대방에게는 책 읽고 역사 공부 좀 하라네요.
저 글이 문의자한테는 몰라도 답변자에게는 확실히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겠네요.
입력, 저장, 게시하면서 느낀 점이 있겠죠 .?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우리나라 국민과 다른.
ㅋㅋㅋㅋㅋ 강냉이 날려버리고 싶은 넘이네요
여기 한국에서 태어나 살고 먹고 숨쉬고 있지만, 마음만은 열도에 가있는 토착왜구 하나 더 추가요!
죄송하지만 할머님이 친일파 였던듯...
제가 들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얘기와는 많이 다르군요
저의 글이 당신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길 바란다는 말이 왜 이렇게 웃기죠? 지가 뭐라고? ㅎㅎ 읽는 사람은 아무도 동의하지 않는데, 지 혼자 내 말이 무조건 옳다며 나는 이렇게 똑똑하고 잘난 사람이라고 우기는게 귀엽네요.
저긴 직원도 일본인만 뽑나요? 아님 일본에 충성하는 일베 병신들만 뽑나요?
직원이 일베충인가봐요.
저게 판매자 답변글인가요?
나 장사하기 싫어 라고 외치는 꼴이네.
DHC 완전 사업철수를위한 판매자의 빅피처아닐까요
뭔가 번역체나 일본인인데 한국말할 줄 아는 사람의 문체네요.
그죠? ~의~의 하는 부자연스런 표현들은 확실히 일본어 번역투가 나요.
다른 것보다 ‘애국심의 열심에 대해서’라는 표현이 그런 느낌이 들어서요. 일베들이 일본식 문체를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매끄럽지 않아서 번역기가 아니라면 뭔가 교포나 한국어 잘하는 일본인인건지
일어를 한국어로 기계번역하면 저렇게 매끄러운 단어와 문맥 번역이 나오지 않습니다. 저 판매자는 한국사람 맞아요. 정신이 ㅇㅂ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판매자도 완전히 썩었네요.
완전 퇴출시켜야 마땅합니다.
개시레기네요..
저 XX야 말로 역사와 민족사관을 공부해야할 듯. 도른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