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잡담] 기아 자동차 보다는 역시 현대로...
최근에 K7성형(?) 모델이 나오면서 한동안 잊고 있었던
자동차에 관심(?)이 꿈틀 거리게 되었습니다.
소형 SUV인 셀토스의 옵션질과 원가 절감이 심하다는 말도 있지만,
디자인과 기능들은 매우 좋아 보였습니다.
이번 K7은 앞모습과 여러 기능들이 좋아 보이더군요.
4륜만 나오면 정말 좋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옆모습(K5보다도... ㅡ.ㅡ;)과 뒷모습은 고급짐이 좀 떨어지는듯한 아쉬움도 있습니다만.
연말에 그랜저 성형모델이 나온다고 하고, K5신형 4륜이 나온다는 말에
연말 까지는 무조건 기다려야 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나왔던 기아차들과 현대 차들에 대해서 알아 보면서
느끼게 되는 점이 있었습니다.
현대와 기아차는 여러가지를 공유하면서 사용 하지만,
몇가지 기능들은 기아차에서 빠지게 되는 듯한 느낌들을 보았습니다.
가령 좁은 주차 공간에서 리모콘으로 차를 빼거나 넣는 기능 같은 것도 쏘나타에는 있지만,
K7에는 없기도 하고..
판매율이 현대를 넘어서서는 안되는 장치를 걸어 놓는 듯한 느낌.
그래서 인지 기아차의 판매율이 현대차를 넘어 섰다는 요즘 기사가 남다르게 보이기도 했습니다.
18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이번 k7 많이 좋아보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