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자유당과 검찰이 함정에 빠졌다는 말이 솔솔 나오는군요.
노무현 탄핵때도 똑같은 말이 있었죠.
일부러 탄핵을 자초했다~!! 우린 멍청하게 그 함정으로 걸어들어간거다~!!
이번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런 상황이 올때까지, 청와대는 움직이지 않은걸 보니, 일부러 이런 상황을 자초하여 마음대로 하게 해 놓은 다음 한방에 때려잡으려는것 아니냐~!! 순진한 우리가 교활한 술수에 빠진거다~!!
상대는 가만히 서 있기만 하는데, 혼자서 쉐도우복싱 죽어라 하다가 힘빠져 쓰러지는 놈이 변명은....
추가.
이런 비유가 떠오르네요.
한 국밥집은 정석으로 국물내고, 친절하고, 고기 듬뿍 넣어 5,000원,
옆집은 고기는 쬐에끔 넣어주고 채소만 뭉텅뭉텅 넣어서 조미료 팍팍 친 다음, 티비 맛집 돈주고 방송한다음 손님 많다고 불친절하게 하며 8,000원.
1년후에 8000원 받던 국밥집 망하며 하는 말, "저 옆집 정말 악랄하게 5,000원만 받으면서 고기를 저렇게 썰어넣어주는건 우리 망하라고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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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2019-09-08 01:46:19
자유당은 아직 빠지지 않은거 같은데 이제 발밑이 꺼지는 기분을 느껴봐야지?
4
2019-09-08 02:01:25
(112.*.*.119)
문통이 버벅거리네 한다는데 버벅거리는지 검찰 지네가 비빔밥이 될건지 두고봐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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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스티스 리그 무비 폭망하고 나선 모든 책임은 죠스 웨던 감독에게 있고 이거슨 마블의 음모다~ 라고 외치던 골때리는 DC 빠돌이 친구넘 생각나네요. (물론 그 친구는 농담으로 한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