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검찰의 조국 수사는 진실규명 목적이 아니다.
과거현재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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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13 00:58:34
조국 끌어내리기가 목적이다.
그래도 이제까지는 윤석열이 강직하니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들 진실을 밝히려고 그러나 보다 했는데,
난데 없이 조국 민정수석 때 감찰관련 사건에 조국이 개입한 것을 수사한다고 한다.
이것은 2월에 무혐의 처분내리고 수사를 일단락 지은 것이지만 다른 혐의를 찾는 수사를 개시한 것.
이거야 말로 검찰에서 청산해야 될 적폐인 표적수사 별건수사 먼지털이 수사다.
이미 조국수사는 출발부터 이러한 의도를 감춘체 시작됐었다.
그래서 단지 한 여학생 표창장 논문제1저자 장학금을 조사하기 위해 특수부 검사를
총 동원하다시피한 엄청난 검찰력을 투입시킨 것이다.
윤석열은 조국이 휘두를 검찰 개혁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그의 말대로 '사람에 충성하지 않고'
조직에 충성하기로 작정한 것 아닌가.
설령 조국 아니라도 검찰개혁 할 인재 누군가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앞으로 윤석열이 갈 곳은 없다.
적폐청산 칼날에 난도질당한 자유한국당이 받아주겠는가,
조직보호하느라 검찰개혁이라는 임명권자 대통령 집권당의 뜻을 외면한 민주당이 받아주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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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수립이래 이런 희대의 검찰수사는 없을겁니다.(딸 표창장에 검사 50여명을 붙인다? 이게 제정신이라고 보이십니까?) 전 전형적인 우리나라의 악습, 남자들의 질투심의 발로라고 봅니다. 위법? 그딴거 필요없습니다. 문재인이 꼴베기 싫고, 자기들 조직을 개혁한다니 얼척이 없는겁니다. 싹 사표받아서 재 조직했으면 합니다. Key는 이겁니다. 검찰이 유구하게 이어온 전관예우 시스템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말이 단순하지만 이 네글자에는 기존 검찰의 악습이 모두 담겨있습니다. 한마디로 돈과권력이 함축되어있죠. 그런데 이걸 건들인다고 하니 눈에 쌍심지를 키고 달려드는겁니다. 너의 그넘의 먼지 바위돌로 만들어주겠다면서... 검찰의 기수문화 이것도 박살을 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