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껌찰. 나경원 채이배 감금지시 정확 확보.
나베의 눈에 빨간불 들어왔습니다. 채이배 의원 감금 당시 자한당 의원들이 화장실에서 돌아가며 통화를 했는데, 경찰이 문을 뜯어 자한당 의원들 끌려가는 화면이 필요하다고 까지 했다고 합니다.
https://youtu.be/KIlccQTyDQ0
검찰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패스트트랙 충돌 당시 채이배 의원을 방에서 못 나오게 지시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함께 갇혀 있던 채 의원실의 직원들이 검찰 조사에서 구체적인 상황까지 진술했고 카카오톡 대화방 내용도 제출했다는 것입니다.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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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찰에 대한 여론이 안 좋으니 토왜 것들 수사하는 거 말하나 본데 이건 이거로 불리하고 보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