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게임] 저지 아이즈 클리어 이제 섬의궤적 3 달리려 합니다.
복잡한거 싫어서 선택 했던 저지아이즈
한편의 드라마 보는 듯이 재미있게 했습니다.
파고 들려면 파고 들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아도 끌리는 것만 해도 충분히 클리어 할수 있어서 좋았네요.
리즈 시절 기무라 타쿠야 형님을 보는거 같아 재미 있었습니다.
이제 섬의궤적 3를 해볼까 합니다.
4가 언제 나오나 했는데 시간이 흘러 벌써 완결이 나버렸네요.
플4로는 섬의궤적3 스위치로는 꿈꾸는 섬을 달려 봐야 겠습니다.
섬의궤적3는 하던 게임이라 복잡하지 않게 즐실수 있을거 같네요.
사람 변하지 않아요.너무 믿지만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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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아이즈 카무로쵸가 또 배경이라 스킵했습니다 용과같이빼먹지않고 하다보니 또 가기 괴롭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