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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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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김빙삼 페이스북

fourplay
42
  4061
2019-11-07 19:10:27

2019-11-07_190541.png

https://www.facebook.com/VingsamKim/posts/1392022310955414?__tn__=-R

"보이지 않는 손" 이쯤되면 의심할 여지가 있을지....

fourplay 님의 서명
쓴차 한 잔이 저 혼자 식었다.
그도 마음....
10
댓글
해마루
Updated at 2019-11-07 10:21:14

이재명에서 풋

어디서 이것들이 섞어지깨 만들려고 낀가넣으면 모를 줄 알고... ㅋ

Vagabond.
12
2019-11-07 10:15:33

김총수가 항상 멀리 떨어져서 보자고 하는 내용이네요. 

 

근데 중간에 경기도지사 끼워넣었다고 뭐라할 사람은 아마 없겠죠. 아마...

dana01
10
2019-11-07 10:18:11

바로 위에 있네요...ㅎㅎㅎ

멸치대뱃살
2019-11-07 23:38:27

댓글이 시간 순으로 달리는게 맞는거 같은데 베가본드님 글보다 나중에 쓰신 분이 위에 있네요!!-0-

손오공
Updated at 2019-11-07 10:30:43

일견 그럴듯해 보이지만 조금은 과한 음모론이군요. 여권내에 별일 없는 거물급 인사들도 여럿 있는데.

Aeneas
2
2019-11-07 10:51:55

근거가 희박할 때 쓰는 말이 음모론인데, 

상당히 피곤하고 품이 많이 드는 일이나, 

조목조목 하나씩 따져들어가면 벌 받을 일이 전혀 아니거나, 

오히려 그 반대의 일들이 상당 수 있기도 한데, 

음모론도 아니고 과한 음모론이라는 말씀은, 실례입니다만, 동의하기 힘듭니다.

보람찬
5
2019-11-07 10:25:51

판새, 검새가 따로 놀리 없죠.

chowoo
3
2019-11-07 10:46:03

빙삼옹, 항상 짧고 친근한(사투리)구어체로 쓰던 분이 왠일로 길고 톤도 다르게 올렸네요 음모론 호불호를 떠나, 적폐의 설계자는 존재해왔고 그 집단지성은 되물림으로 유지되고 있다 생각합니다 본능적으로 방어적으로 자생적으로

엔디미온
4
2019-11-07 11:08:30

이재명에서 좀 응? 싶지만, 전체적으론 생각해볼만한 문제 같기는 해요. 제 모친께서도 안희정이 쫓겨난거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된다. 대체 뭔 곡절이 있었을랑고. 라고 하시더군요.

마스테마
3
Updated at 2019-11-07 13:09:38

 그냥 간단히 반대쪽에 저와 비슷한 혐의나 의혹이 있었을때 과연 검새판새들이 어떻게 수사하고 판결했을까를 생각해보면 되죠. 멀리 갈것도 없이 얼마전 홍문종 딸 마약사건을 어떻게 넘어갔습니까? 이건 의도가 없으면 있을수 없는 일이죠. 이게 과한 음모론정도로 보인다면 정말 나이브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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