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김성태 딸 “정상적 절차인줄…오래 본 사이라 호의라고 생각했다”
LEE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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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15:12:15
KT 부정 채용 의혹의 당사자인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 딸이 법정에서 당시 자신의 채용 과정이 ‘정상적인 절차’였다고 생각했다고 증언했다. 또 “1년 반 넘게 같이 근무한 사이라 이 정도 호의는 베풀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자신의 채용 과정이 이상하다는 점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910348&code=61121111&cp
캬~
머저리인 걸까요? 머저리인 척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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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범을 증인석에 앉혀놓고 증언받으니.. 나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