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헬스자전거는 AS받기가 난감하다는..
KT에서 3년전에 TV광고대행했던 IOT 첨단 헬스자전거..
언제부턴가 내부 벨트가 끊어졌는지 아니면 다른 부분이 망가졌는지 운동 효과없더군요..
운동할 수록 추워요.. ㅎㅎ
이상없을 때는 한겨울에도 팬티바람으로도 비지땀을 흘린정도로 운동효과가 나름 상당했는데..
박스및 완중체 버린지 오래라 ,
제조및 판매사 중소업체라 방문AS그런것은 애초 기대하기 힘들고
혹방문AS된다고 해도 구입및 사용기간이 3년정도 경과되어 유상 AS비용이 만만치
않을걸로 예상되어.
그래서 자가수리 할려고 일단 분해하려고 하니 패달크랭크(?)를 분리할 방법이 없더군요..
그래서 구글링 하니
일반헬스자전거 자가 수리한 사례 다음처럼 몇개 검색되긴 하네요..
일단 헬스자전거 분리를 위해서 복스렌치, 크랭크암분리공구가 필요하다고
다행히 해당공구툴 그다지 비싸지 않네요..
오픈마켓에서 해당 공구툴 주문후 배송온다음에 분리시도해 봐야겠네요..
그러다 완전히 망가지면 할수 없고...ㅠㅠㅠ
악마를키운천사 님의 서명
내안의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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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어보고 못고치는거 확인해야 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