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찢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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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8-13 18:44:49 (175.*.*.117)
술한잔 생긴 기념으로 드디어 한 번 써봅니다
1. 한 달에 만 원 내는 권리당원입니다.
2. 이읍읍 엄청나게 싫어합니다.
사실 성남시장일 때도 관상이나 하는 말투 모두 싫었습니다.
사기꾼 같이 생겼거든요.
가끔 통쾌한 발언은 하지만... 뭐 그건 일반인들도 많이 했으니까요.
근데 이읍읍 몰아낸다면서 김진표 지지하고
해찬들이 반문이네 하는 사람들은 정말 뇌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노무현 재단 이사장이 반문이고 김진표가 진문이라니
그게 말인지 방구인지 뇌인지 우동사리인지...
그러면서 여기저기 커뮤들 더럽히고.
김어준 까고 주진우 까고...
그러면서 또 말은 자기들이 친문이래.
표 한 번 얻어보려고 이읍읍 나불대는 게 딱 보이고
민주당 내의 보수주의자라던 사람에게
진문이니 어쩌니 하면서 갑자기 빨아주는 게 대체 뭐 하는 짓들인지 모르겠네요
친문 두 번 하면 당 깨겠네요.
생각 좀 하고 사세요. 아니면 알바 소리 듣지 않게 행동하든가.
님들이 찢묻었다고 하는 사람들도 친문입니다.
입단속 좀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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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은 하고싶은데 익명은 풀 용기는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