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이런 심리적 기제는 어디에서 올까요?
https://twitter.com/eugeanee/status/1203316052534317056?s=21
유심히 보면 참 많은걸 생각나게 하는 모습입니다. 단지 양말을 한짝씩 신었을뿐인데 말이죠.
성인과 저 아이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우리는 올다. 그르다 를 이야기 해야할까요?
제 정신이 아니다. 기발하다를 이야기 해야할까요?
실제 보니 더 보기가 좋은데 똑같은 색 한set를 착용못하면 큰 잘못에 해당?
저런 행동을 유발하는 심리적 기제 해석이 참 다양할것 같고, 궁금해지기 까지 합니다.
일단 여러분은 어느쪽이십니까?
1. 보기 좋다.
2. 양말은 짝을 맞춰한다.
우리 어릴적에는 꿈도 못꿨습니다. 일단 또래에서도 이상한 아이 취급을 받았고 윗 사람에게는 넌 양말도 똑 바로 못신나? 이런 소리까지 들었죠. 그런데 말이죠. 저런 색깔의 비일치성은 어떤 불편함을 줬을까요?
전 더 궁금한것이 저런걸 지적하는 행동이 진짜 자신의 심리상태의 불편함으로 인해 지적을 하는건지, 혹은 자신이 배웠던것과 달라서 조직과 사회의 관습을 해처서 기계적으로 지적하는건지 그점도 궁금해집니다.
무비스타 님의 서명
文史哲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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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기 좋다.
아이의 창의력과 감성을 억제 시키면 안 되죠.
다만 칭찬하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사회적 통념도 생각해 칭찬도 자제해야 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