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펌, 오늘 조범동 재판에서 벌어진 일,,,수렁에 빠진 검찰
검사측 세번쨰 증인이 코링크 대주주였는데
검사가
" 조국씨에 대해 알고 있었습니까?"
"아뇨, 수사 받다가 알게 됐습니다"
이랬다네요 ㅋㅋㅋㅋ
조국을 몰랐는데 어떻게 조국을 보고
정교수가 투자한 주식에 투자를 한단 말입니까 ㅋㅋㅋㅋㅋㅋ
두번쨰 증인은 조범동이 다니던 술집 마담이었는데
검사 물음엔 " 조범동씨가 wfm 주식 산다고 했어요"
라고 말했는데 변호사가
"확실히 wfm 주식 산다고 했어요?"
물으니
"............ 확실히는 모르겠어요" 해서
증언으로 못쓰게 됐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검찰에서는 검사 압박대로 진술할수 있지만
법정에선 위증문제가 있으니 진술이 다 바뀌고 있나봐요 ㅋㅋ
아주경제 장용진 기자님이 유튜브에서 따끈한 소식이라고 말해주네요.
그리고 기자님 부장승진하셨답니다. 축하축하!!
https://youtu.be/MATg5o6VBrQ
,,,,,,,,,,,,,,,,,,,,,,,,,,,,,,위 영상에서 28분 부터가 조범동씨 재판관련 대화입니다.
검찰의 증거없이 증인신문만으로 진행된 기소가 초반부터 깨져나가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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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달들은 창피를 알기나 할까요 ?
하기는 국민들을 모두 개 돼지로 보니 창피할 일도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