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오늘도 역시 차박 출발합니다..
요즘 차박여행에 푹 빠져있네요.
연속 3주..ㅎㅎ
날이 안 추워서 다녀오기 참 좋았습니다.
애엄마도 너무 좋아해서 금요일만 기다리는 듯..
저번 주도 금요일 퇴근하자마자 밤에 바로 출발해서 미리 떠 논 회와 수육, 비비고육게장에 한잔했습니다.
실질적으로 가서 가스는 데워 먹는 용도외에 쓸 일이 없네요.
아침에는 역시 비비고 갈비탕에 햇반 말아서 먹고요.
뷰가 아주 죽여 줍니다.
트렁크 열면 바로 바다가 눈앞에 펼쳐지는데
커피 한잔하면서 멍하니 보고 있으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네요.
오늘은 직구로 구입한 도킹용 텐트를 가지고 갑니다.
차박용 도킹텐트가 여러 종류가 있지만 미니멀을 추구(^^)하는 지라 구하기가 좀 힘들었네요.
텐트는 갔다와서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애들 역시 엄마아빠 잘 갔다오라고 부담주지도 않고..
정말 다 키워놨어요..ㅎㅎ
즐거운 설 연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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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십니다 ^^ 주무실때 춥진 않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