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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2020-01-29 11:53:12
그 언니야는 왜 그랬을까요? 무슨 깊은 뜻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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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11:52:33
겨울에 마시는 밀크티는 성령충만하죠
루퍼트롬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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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12:04:33
이쁘네요. 수락산만 아니어도 가보고 싶은데 넘 머네요ㅡㅡ;; 밀크티 엄청 좋아하는데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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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오래전.. 디피에도 적었었지만..
홍차하면....
집 근처 카페에서 얼그레이를 시키면 항상 다즐링을 주던 눈 크고 이쁜 언냐가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