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밖에 나가기도 무섭고 밤되니 출출해서 된장찌게하다 남은 애호박에 양파를 넣어 부침을 만들었네요. 내일은 저녁에 비도 온다는데 찬장에 부침가루 없으신분들은 내일 하나 사셔서....ㅎ
하이라이스가 아니라서 적응이 안됩니다~~
아...... 이 시간에....??
죄송합니다요...^^;;
저건 그냥 부침개. 애호박 양파전은 보다 애호박스러운 비쥬얼이어야 함.
이거 다 간장맛으로 먹는겁니다요...ㅋ
요런 간장
와우...끝내주네요...ㅎ
삼십년전통 할매집에서 지난주 얻어 와 아껴 먹고 있어요.
파만 숑숑 골라먹어도 맛나죠
진짜 아껴 먹는 중. 간장인데 왜 맛있죠?
간장이니까요~
물 한 잔 마시고 잡시다.
네~
안 어울리게 왜 급 수긍? 툭!한 대 쳐 봄. 죽었니? 살았니?
간장에 찍어먹으면 꿀맛이겠어요 ^^
하이라이스가 아니라서 적응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