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야신스가 향기가 없는 꽃인줄 첨 알았네요. 장미도 히야신스도 화훼농가 돕기로 회사에서 나눠준 건데, 집에 와 화분에 심었더니, 열흘만에 쑥 크고 꽃이 활짝 폈어요. 음, 출근 안 하고 느즈막히 마시는 모닝커피 좋습니다.
일단 꽃은 추천~!
글쵸. 꽃은 다 옳다!
저는 엔드리스 썸머라는 수국을 심었는데
올해 별일 없이 이쁘게 잘 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국! 만개하면 꼭 보여주세요.
히야신스도 종류가 많아서.....
향이 진한거는 향수 쏟은줄 알 정도.....
그렇군요. 안 그래도 동료가 자긴 머리아파 방에 못 둘 정도라고 해서 갸우뚱했었어요.
일단 꽃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