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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우리 집에 핀 꽃들

얼굴빨개지는아이
1
  371
2020-02-29 10:19:01


히야신스가 향기가 없는 꽃인줄 첨 알았네요.
장미도 히야신스도 화훼농가 돕기로 회사에서 나눠준 건데,
집에 와 화분에 심었더니,
열흘만에 쑥 크고 꽃이 활짝 폈어요.

음, 출근 안 하고 느즈막히 마시는 모닝커피 좋습니다.


6
댓글
제과
1
2020-02-29 01:22:24

일단 꽃은 추천~!

 

WR
얼굴빨개지는아이
1
2020-02-29 01:25:30

글쵸. 꽃은 다 옳다!

제과
1
2020-02-29 01:35:43

저는 엔드리스 썸머라는 수국을 심었는데 

올해 별일 없이 이쁘게 잘 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WR
얼굴빨개지는아이
1
2020-02-29 01:39:33

수국! 만개하면 꼭 보여주세요.

Simon Lee
1
2020-02-29 01:22:32

 히야신스도 종류가 많아서.....

향이 진한거는 향수 쏟은줄 알 정도.....

WR
얼굴빨개지는아이
2020-02-29 01:25:08

그렇군요. 안 그래도 동료가 자긴 머리아파 방에 못 둘 정도라고 해서 갸우뚱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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