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올해 마스크를 산 적이 없습니다.txt
지난해 하반기에 아내가 미세먼지에 대비하자며
KF94 마스크를 인터넷에서 주문했더군요.
30개짜리 두 박스였습니다.
가족 중 최근에는 야외 및 경제 활동은 저만하고
아내와 아들은 주로 집에 머물기에
저만 마스크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껴서 씁니다.
이제 30여 개 남았네요.
아직까지 단 번도 약국 등지에서 마스크를 사본 적이 없습니다.
바닥(?)이 보이면 그때 살 예정입니다.
지금은 없거나 급하신 분이 사는 것이 맞죠.
불안해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을듯합니다.
믿고 조금 더 참고 견뎌내야죠.
아무튼 지금 사태와 무관하게 주문하였지만
아내가 사놓은 것에 고마운 마음입니다.
잡담입니다.
5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저도 와이프가 미세먼지때 사놓은게 너무 많아서 코로나 관련해서는 한장도 안샀네요. 그나마도 4~6일씩은 쓰다보니 잘 줄지도 않구요. 다 쓰면 면마스크 쓸 생각 입니다. 이것도 미리 사놔야하는거 아닌가 싶기도하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