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영상-https://youtu.be/BSm9JMEp8E8 ㅋㅋㅋ 이수영보고 47살이랬다가 55살같다고 조용조용 멕이는 초딩 ㅋㅋ
ㅋㅋㅋㅋㅋ10대초랑 10대후반(슈가맨3)이랑은 좀 다른느낌인가보네요
이수영의 오리엔탈 스타일 팝 발라드에 특화된 목소리를 가졌지요. 그냥 이런 스타일의 음악으로 쭉 가도 좋을 듯 한데.. 인기라는 거 참 무상하죠.
안타까워요 이수영만의 발라드뽕은 이수영만 할수인는건데 무순일이던지 정상그룹에 올라가는건 정말 힘들지만 몇백배 더 힘든게 거기서 레밸을 유지하는거죠
이수영 목소리가 트렌드를 타는것도 아니고 2000년대 아이돌 홍수 속에서 여자 솔로로 가요대상타본 가수이니 가요대상급은 아니라도 충분히 수요가 있을꺼라 봅니다.
이 영상 대략 10년 전에 본것같은 데자뷰가.. 분명 봤던것 같은데 알콜성 치매가 왔나ㅠㅠ 이수영 댄스곡도 하나 있는데 그것도 좋더라구요 제목이 뭐였더라..오늘은 치매극복 치맥이닷
새 싱글 홍보 열심히 다니는 거 같은데 노래가 영.. ㅜㅜ
지금 시대에 음색깡패로 백예린이 있다면 그때 그 시절엔 이수영이 있었죠. 특유의 아름답게 청승맞은 음색은 대체불가입니다.
‘휠릴리’도 좋지만, 이수영님의 최고 명곡은 ‘스치듯 안녕’이라 생각합니다.
전 안단테를 참 좋아합니다
이수영씨 노래듣고 트로트하면 대박이겠다고 느꼈는데
본인이 안할려고 하겠죠.
ㅋㅋㅋㅋㅋ10대초랑 10대후반(슈가맨3)이랑은 좀 다른느낌인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