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3629110890494507
항상 좋은 영감 주시는 고맙습니다.
교수님이 운을 잘 맞추셨네요. 슬프지만 저 글을 보고도 아무것도 못느끼는 사람이 있겠죠.
저글보고 별 감흥을 못느끼는 양반들은정서적으로 한국인보다는 후진타오나 후지꼬에 가까울겁니다.
ㅠㅠ. 역시 탁월한 !! 그랬죠!! 선진국!! 그렇게 선진국이라는 대열에 합류하는데,, 지들 입맛에 맛춰서 요리 바꾸고 조리 바꾸고.. 아직도 우린 멀었다느니!!! 일본을 보라는둥!! 미친개소리!!! 이번 총선은 한일전 입니다!!
유럽의 선진국이라는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위의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100% 공감합니다. 현재 이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습들을 보며, 우리는 이미 이들보다 선진국이라 불릴 자격이 충분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게 불편한 사람이 많죠.
고민 없는 노예가 편한 사람.
10년전에 금방 선진국 될줄 알았는데, 헬조선을 9년겪다보니.....
지금도 70년대 마인드로 자국비하하는 분들이 어찌나 목소리가 큰지, 부정하면서도 은근 세뇌되어 있었네요.
우리나라가 리더만 잘 뽑으면 남부럽지 않은 나라라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유럽 여러나라 국민들이 재미 있는게 한국이 잘사는 나라인지 모른다는게 재밌어요. 스페인 스웨덴 이탈리아 사람들도 아직 한국이 자기네글보다 못사는 나라인걸로 아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우리나라 참 많이 발전했다고 봅니다. 단기간에 이정도이니,...
코로나가 한편으로 엄청난 일을 해냈네요..
어릴때부터 항상 줄세우기로 너는 1등 너는 2등 너는 꼴찌 이렇게만
교육 받고 자란 기레기들이 선진국이라는 허울 앞에두고
너는 개발도상국 후진국이야를 항상 비교하며
아는체 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이제 전세계가 알게된거죠
우리나라 국민들이 선진국 국민이고
우리나라 언론들이 후진국 언론이라는 걸 말이죠..
교수님이 운을 잘 맞추셨네요. 슬프지만 저 글을 보고도 아무것도 못느끼는 사람이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