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피이니 답은 얼추 정해진 듯도 합니다만...... 나름 구상한 것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혼자만의 공간이 생길거 같아......하루 하루가 즐겁습니다.
창고?
1년 후엔 창고처럼 되겠지여 ^^:
dp니까 스크린걸어야죠. ^^
120인치로다가 풀로 꽉 채울 생각입니다.
일단 랙으로 가득 채우시면 내용물이 따라 옵니다 DP 에서 빈벽은 금기
다른 공간이 있다면 저도 5단랙 들이고 싶지만....보이는 공간이 다입니다.
드레스룸?
걸 옷보단 누워진 옷이 많은 관계로 드레스는 행거로다가...
일단 천장부터 뚫으셔야겠네요.
고민입니다. 잘 뚫을 수 있을지....확실치 않으면 손 안되는 게 낫겠죠... 왕자행거 써서 플젝 놓을 예정입니다.
아, 프로젝터 얘긴 아니었고 애트모스 얘기였는데...
밑에 보니 애트모스는 안 하실 건가 보네요.
프로젝터는 저도 그냥 AV랙+책장 쌓은 거 위에 올려 놓고 쓰고 있어서요. ㅎㅎ
애트모스 가려면 리시버 딴거 구해야 되여.....안하...아니...못합니다.
아무것도 없는게 좋네요. ~_~
좋게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빈 방에 잠시 누워 있다....어 추워 하고 나갑니다.
도배를 하고 싶고, 바닥 걸레받이 제거하고 천정등 바꾸고 천정 몰딩 제거하거나 아니면 도색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마루 시공 다시 하거나 그게 안되면 왁스 걸레질이라도 하고 싶고요.
이런 것 보면 요즘 집꾸미기 프로를 너무 본 것 같아요. ㅠㅠ
처음엔 다~~ 하고 싶었습니다. 이왕 시작하는거 깔끔하게 손 타면 애정도 더 생길거 같고 그랬는데....
가구랍시고 침대 하나 놓고 나면 걸레질 몇 번 하면 땡인 공간이라.....다 접었습니다.
도배는....새로 하지 않아도 사진상에 스크린 걸고 창문에 암막커튼 설치하면 신경 쓰이지 않을 듯합니다
천장에 애트모스 스피커 다실때 전등 위치랑 브라켓, 모양 스피커 크기 등 잘 계산해서 구멍 뚫으세요~
가진 리시버가 정말 정말 오래된 야마하 리시버입니다. 최대 5.1인데....우퍼는 설치 못할 거 같습니다.
애트모스는.....저완 다른 세상인걸로.....
일단 벽이랑 바닥 그리고 천정이 90도 각도 제대로 나오는지부터 확인 하겠읍니다,,,,
건물 전체가 삐뚜러졌을려나요@@
벽지가 너무 하얀데요.^^
너저분합니다.
4k 프로젝터 골라야죠.
옵티마 shud61인가 그넘 찜은 해 놓고 있습니다. 할부 인생 시작입니다.
스크린 + 프로젝터 + 스피커 + 쇼파는 필수 아임니까.
도배는 다시하셔야 겠네요
쇼파 대신 침대 모서리가 되지 않을 까 하는.....쇼파 놓으면 잠자리가 없어집니다용ㅜ.ㅜ
이케아에 쇼파 + 침대가 있습니다.
전 우선 5단 책장으로 벽을 한바퀴 돌리겠습니다. 지금 제방이 딱 그래요.
다른 여유방이 있다면.....저도 그리 하고 싶어여.
스크린을 어느 방향으로?
보고 계신 사진 벽에다 걸어야 되여. 반대 쪽 귀퉁이엔 에어컨 달려 있습니다.%^^::
당근 홈시어터죠.. 스크린 설치 부터 시작.. ㅋㅋ
가구 들어 오기 전에 스크린부터 하려구여.
피규어와 음악시디 진열하고 싶어요..
피규어는 3-5개 정도구여. 음악 시디는 쬐금 되는데....아.....시디 놓을데도 생각을 해야 되는구나...이건 좀 천천히....
홈진 카페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허락 받지않은 사진이라서 문제시 삭제합니다)
제가....운동엔.....영........그냥 동네 마실 가는 정도만 하는 .....헤헤
제가 1년전 170/80 이였는데 지금 169/67 입니다.
1년만 투자하시죠
50년을 마실만 하고 살았습니다
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