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오늘 면전에서
대깨문 소리 들었네요..
옷 수선 하러가서.. 내일 사전투표날이네요. 투표나 하까 이런 이야길 꺼냈다가..
사회주의 와 북한에 나라 판다고.. 이런저런 이야길 하시다가
조곤 조곤 웃으면서 반박 하니 '대깨문' 이네~ 라는 소리를 들었네요..
순간 빡쳤지만 바지가 반바지가 되지않기 위해서 허허실실 거리며 왔습니다.
투표 끝나면 '토착왜구' 찍으셨어요? 하고 물어봐야겠습니다.
즐겁고 신나는게 행복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이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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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