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약 찰스형이라면
선거 전날까지 대구에서 의료봉사 계속했을겁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찰스형 고생하는 사진과 영상들 선거에 이용하구요...
"선거도 중요하지만 국민의 생명이 더 중요합니다" 이런 워딩과 함께 ㅎㅎ
아마 지금 뛰는것보단 훨씬 표를 얻을겁니다...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왜 뛰는건가요?
왜 시작했는지 어캐해야하는지 몰른다니깐요!
그냥 뛰는게 좋은가봐요..
이왕 이렇게 된거 뛸 수 밖에.... ㅋㅋㅋ
멈추기도 그렇고 모르겠다..그냥 뛰자..
효율성과 효과성을 잘 따지면 이런 전략이 최고죠..
현재 관심도는 해저 바닥이고 플랭카드는 뭘 말하는지 감도 안오고..
차라리 EQ나 EI 관련 공부나 좀 했으면..
요번에 취미생활 제대로하네요..
그 형이 그럴 형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형으로 부르지 마세요 지 불리하면 동생한테 덮어씌울 수 있습니다
전 찰스형한테는 별감정없어요.. 단지 왜 뛰는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국민들에게 큰 웃음 주려고 그러는 거랍니다. 볼때마다 웃음터진다는...ㅋ
찰스형 뛰는거 뉴스 나올때마다 웃겨서 미치겠어요 ㅎㅎ
그정도 생각을 할줄 아는 사람이었으면 인지도가 지금꼴 났을까요?
그만 좀 개로피싶~쇼!!
최고의 짤이죠..
독일에 유학간게 마라톤 때문이었자나요 배운거 써먹어야죠 총선 핑계로 도로도 점거할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총선 끝나면 막막할겁니다. 이제 어디서 뛰어야 하나..코로나20땜에 외국 갈수도 없고.. 국당전멸은 안중에도 없어요ㅋㅋ
선거운동도하고 취미생활도하고...
그나마 뛰니까 관심가져 주는걸 아는거죠.
안뛰면 무관심.
그러고보니 왜 뛰는지 관심이 가는거 보니... 고도의 선거 전략인가요?
1. 입만 열면 깨니까?
2. 독일에서 배운게 마라톤 정치라니까 이건 꼭 써먹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저번 선거에서 주옥같은 말실수가 많았죠~
조용히 입닫고 취미생활도 할겸 뛰는 전략인가보네요...
병원에서 갈구친다고 쫒겨났겠지요. 할게없으니 뛰는거 아닐까요?
갈구친다고 ㅋㅋㅋ (통역: 걸거친다고 ?? ㅋㅋ)
찰스형이 하는건 다 모르는게 정상 아닌가요?
왜 뛰는지, 중도/실용이 뭘 말하는지
뛰면 토론에 안나오니 개꿀이지 않을까요? 맨날 입만 털면 망했으니 내가 MB아바타입니꽈.! 나올까봐 뛰면. 토론에 안나오니
왜 뛰는지 뛰면서 생각한대요. 서울 오기 전 답이 나올까?
삼위일체보다도 더욱 이해가 어려운.....
관종에게 왜 관종짓 하냐고 물어보는것과 같아요........
나는 남들과 다른 메시아!!
내가 뛰면 모든 국민들은 내 뒤를 따를꺼야 틀.림.없.이
사람들이 날 싫어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알바일 뿐이라고!!!
혹시~ 뜀박질이 새정치 아닐까요...ㅎㅎ
소소하게 웃음을 주려고 하는 듯... 상의가 엉덩이를 가리니 진짜 숏다리 같아보여요. ㅎㅎ
왜 시작했는지 어캐해야하는지 몰른다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