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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인물] 너희가 '88만원 세대'를 아느냐?

G-Design
2
  2077
2020-04-13 16:03:02

왜 이러는 걸까요?

소신인가요, 아니면 변절인가요?

수구보수지에 한마디씩 던지는 게 요새 트렌든가요?

 


11-vert.jpg

- 출처 (클릭금지) : https://news.v.daum.net/v/20200413030700246

 

25
댓글
경성
5
2020-04-13 07:04:21

풋! 학술전문 ...

WR
G-Design
2020-04-13 07:05:56

훗! 시대탐문 ...

bums
10
2020-04-13 07:04:51

조선과 인터뷰. 끝.

수목원
3
Updated at 2020-04-13 07:24:50

요즘 민주당 인사들도 tv조선 등에 출연하지 않나요?

현재도 상당히 좋지만

유연한 자세로 좀 더 포용하면 좀 더 많이 지지받을 겁니다.

bums
5
Updated at 2020-04-13 07:36:38

단지 인터뷰 했다는 것만이 아닙니다. 주장에 균형이 없어요. 강준만 교수도 마찬가지인데, 조국의 처신에 관해 비판적일 수는 있지만 그러려면 지금 드러나고 있는 검찰의 악행에 대해서도 비판해야죠. 저런 일면적인 주장을 왜 하필 조선을 통해 할까요? 자기 아니라도 저런 소리해 줄 지식판매상 넘치고 넘칩니다. 그냥 그렇고 그런 지식판매상 이외의 의욕도, 가치가 없다는 말입니다.

수목원
Updated at 2020-04-13 09:07:39

이 댓글에서 하신 말은 빼고요. 저는 '조선과 인터뷰. 끝'이라는 댓글이 너무나 단편적이라고 생각되어 댓글을 달았을 뿐입니다. dp에서 이런 모습이 꽤 보입니다. 얼마전 대구시장 지지율이 58% 나왔을 때, 어떤 분이 미성년자 빼면 사실상 75% 이상의 지지율이라고 썼고 그 댓글이 추천 28개인가를 받았더군요. 사실은 58% 지지율 자체가 미성년자는 뺀 것인데 말입니다. 너무 쉽게 단정하고 판단하면 오류가 많다는 제 결론입니다. 추천 수도 마찬가지입니다.

bums
2020-04-13 10:28:55

원래 쓰고 싶었던 것은 수목원님 댓글에 대한 대댓글의 내용입니다. 좋은 기분으로 올린 댓글이 아니었기에 구구절절이 늘어놓을 성의가 없어 단편적으로 때려붙였더니 불편을 드렸군요. 그 점 죄송하구요.  

조선에 글을 쓰고, 인터뷰를 하는 것 자체를 뭐라 하지는 않습니다만, 조선의 논조를 벗어나지 않는 주장을 할 거라면 굳이 왜 인터뷰를 하냐 하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독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않냐, 저는 오히려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적은 감사히 받고 단편적인 판단이 없는지 잘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목원
2020-04-13 12:15:31

말씀 고맙습니다.

믿습니다.마멘
2020-04-13 08:14:30

지지는 저런 분이 구해야 하는 거라고 봅니다. 자기 글 잘 팔리려면 말이죠. 게시판에서 소비자가 불평 불만 하는 건 할 수 있지 않나 싶네요.

바카스
1
2020-04-13 07:05:11

권력에서 밀렸잖아요.

WR
G-Design
1
2020-04-13 07:19:32

어라!?

이번 정부에서 논공행상 따질 정도로 숟가락 얹을만한 공로가 있었는지...

바카스
2
2020-04-13 07:24:33

2016년 이후 민주당 지도부 쪽에서 이분을 안 찾았습니다.

WR
G-Design
2020-04-13 07:27:32

아..

예전에는 정당 지지 활동을 했었나 보군요.

우석훈씨에 대해서는 제가 무지했었네요.

바카스
1
Updated at 2020-04-13 07:35:46

이해찬 대표 체체로 개편 되고 민주당쪽과 멀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WR
G-Design
1
2020-04-13 07:39:59

흠.. 

'우석훈'으로 검색해보니..

이번에 미통당으로 영입되지 않은 게 안타까울 지경이네요..

 

우석훈 “여전한 밀실행정…대통령 회의 한 번이면 끝”

https://shindonga.donga.com/3/all/13/2019244/1

카이서스
2020-04-13 07:06:03

나는 꼽사리다의 우석훈님이 그럴분이 아닌데요.

만년다크서클
1
2020-04-13 07:06:18

조선 가짜뉴스에 본국인 일본이 속을 지경인데 문빠가 누굴 압박한다구요

부바바
3
2020-04-13 07:06:23

이렇게 얘기하든 저렇게 얘기하든 혹시라도 취할 부분이 있으면 취하면 되고, 아니면 그냥 놔두면 됩니다. 지금은 마당 한 구석에 방치된 이빠진 빗자루 정도의 존재감을 지닌, 한 때의 스피커일 뿐이잖아요

WR
G-Design
2020-04-13 07:25:37

저는 이제까지 우석훈씨의 말이나 글을 별로 접한 적이 없어서..

앞으로도 이 사람 볼 일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Buffy
1
2020-04-13 07:06:39

 지금 네가 던지는게 짱돌이냐?

시카리오
3
2020-04-13 07:06:49

88만원 세대가 당신 말에 동의할까? 글쎄...

다시사랑
3
2020-04-13 07:14:01

 우석훈은 한마디 던지는 게 아니라

조선일보에 칼럼 연재하고 있는 중이죠 

 

 

조선일보에 글 쓴다고 엄청나게 욕먹어… 내게 조선일보는 아픔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04/2020030400230.html

WR
G-Design
Updated at 2020-04-13 07:31:03

링크해 주신 내용 읽어봤는데..

뭔 소린지 모르겠군요..

'부모님께 효도하며 삽시다!'

대강 뭐 이 소린지..

 

 

'나에게 조선일보는 아픔 같은 거다. 별로 잘살지도 못하는 보수 집안에서 맨 처음 나온 좌파가 나다. 한참 한겨레신문에 연재하던 시절, 어머니가 조선일보 한 달치를 집에 가져다 놓으셨다. 어머니, 아버지는 내가 다른 신문에 쓰는 글은 안 보시고, 여전히 조선일보만 보신다. 잡지 시사인에 연재할 때도, 한 번도 읽거나 사시거나 한 적이 없다. 아버지는 태극기 집회에도 나가신다.


당장 자기 부모나 장인·장모도 설득하지 못하는 처지에 누구에게 세상 얘기를 하겠나 싶다. 책을 쓰기 시작하면서 우리 편만 보고 쓰지는 않으려고 마음을 먹었다. 부모님을 보는 아픔을 가슴에 안고 글을 쓴다.'

에스케이.
2
2020-04-13 07:43:24

그래, 내가 문빠고 대한민국 국민이다. 어쩌라고?

우낮당밤아
2
2020-04-13 08:01:39

 정작 본인들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문빠라는 단어 하나로 매도하는 사람들이 할 말은 아닌 듯... 그런게 싫으면 조용히 사라지던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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