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우리집만의 치매와 건망증의 판별법
이 글은 저와 집사람의 잡스런 대화를
옮겨온거라 의학적인 공신력 따위는
1도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제가 요즘 명칭들이 잘 생각이 안납니다
어제 방울토마토를 먹는데 갑자기
방울토마토라는 이름이 생각안나는데
한참을 생각해도 안나더군요
그래서 큰일이구나 싶었는데
집사람이 말하길 방울토마토라고
남이 말해줘서
아~~맞다 [방울토마토]
이렇게 생각나면 다행인데
만약 방울토마토라고 누가
말해줘도 처음 듣는거라면
큰일이라는거지요 ㅎㅎ
당분간 안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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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이제 DP차한잔에서도 이런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나오고,
거기에 자연스래 고개를 끄덕거리는 시대가 드디어 오고야 말았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