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다 썼습니다.
3인가족 45만원을 지원받아서 어제 다 썼습니다. 9만원 정도는 시장에서 몇가지 생필품 샀고 치킨 피자 시켜먹고 나머지 36만원은 LED로 집 조명 교체하는데 썼습니다.
거실1 방3 주방등1 이렇게 했는데 기대이상으로 밝고 눈도 덜 피곤하고 너무 너무 좋네요. 베란다랑 식탁등도 이번에 바꾸라고 업체사장님이 계속 권했는데 베란다등은 원래 바꿀 생각 없었고 식탁등은 주방등이 밝아서 굳이 할 필요도 없겠더군요.
이번에 80만원 나오면 커튼을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
해가 저물면 둘이 나란히 지친 몸을 서로에 기대며
그 날의 일과 주변일들을 얘기하다 조용히 잠들고 싶어
그 날의 일과 주변일들을 얘기하다 조용히 잠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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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조금 남았는데, 뭔가 아쉬워서 못쓰겠... ^^;
다 쓰고 나면 충전해서 계속 쓸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