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원격의료 추가소식들
먼저 KBS해설 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0836192
원격의료 경제적효과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09864879
앞선 글에서도 소개했듯이 미국만 원격의료 3조원 시장입니다.
이에 반발하는 시민단체는 재정기획부 장관과의 면담을 요청한 상태고 의협도 강력하게 반발 중입니다.
트럼프는, '화웨이에 미국산 반도체를 주지마라' '우리장비를 쓰는 반도체 메이커들도 마찬가지다'라고 아예 대놓고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코로나 대응 부실로 여론이 안좋게 흘러가자 재선승리를 위해 또 케케묵은 전략을 실행 중이군요.
대중국 압박을 통한 보수표 집결.
정치와 경제를 따로 구분 못하는 철 없는 트럼프.
정치 문제를 경제적 꼼수로 풀어내려고만 하는 정치하수 장사꾼 트럼프.
반도체 핵심장비를 미국에서 수입중인 삼전과 하이닉스는 곤경에 빠졌습니다.
우리정부가 이달말까지 일본에게 수출규제 철회요청 최후통첩을 날린 상태인데 트럼프와 같은 이유로 지지율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 아베가 또 트럼프 따라 할까봐 걱정입니다.
여전히 외인은 삼전을 내다팔며 외면 중입니다.
카타르발 LNG선 대량 수주소식 관련해서도 부정적인 뉴스가 전해져 옵니다. 많게는 100여척에 이를 것이라는 당초 계획이 4~50척으로 쪼그라들고 코로나 위기로 인해 그 마저도 발주연기가 될 수도 있다는군요.
5G 관련주들도 한국과 중국내 장비설치는 이어지고 있으나 코로나로 인한 유럽과 미국내 장비시장에서의 발주연기 소식으로 힘을 못쓰고 있습니다.
현대차의 해외생산시설이 가동에 들어갔다고는 하지만 수요회복은 아직은 요원해 보입니다.
한가지 희망은 중국의 회복인데, 이 마저도 트럼프가 딴지를 걸고 있는 상태라 답답합니다. 평소 주가부양을 부르짖는 트럼프이지만 재선승리를 위해선 미ㆍ중 갈등 조장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이율배반적인 행동이죠.
계속 현금보유비율을 유지하든지 아니면 매력적인 대피처인 코로나관련주(치료제/새내기 진단수출/원격의료) 비율을 높이는 전략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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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널뛰기하는거보며 용돈벌이하고 있지만, 원격의료 자체에 대해서는 반신반의했는데 의협이 반대한다니 좋은건가 싶네요 대구시에서 의료진들 수당못받을땐 끽소리도 안하더니 의사협회가 아니라 의료로 돈벌궁리하는 기업협의회인가.... 작년에 미중전쟁때문에 고생했는데 안그래도 코로나로 힘든데 왜또!! 싶네요 좋은 전망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