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통해서 무한도전 다시보기 하고 있는데
웨딩싱어즈 편 보면서 눈물콧물 다 짰어요.
사랑의 불시착 보면서도 그랬는데
요즘 왜이리 감정이입이 심한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저 에피소드는 재미면 재미, 노래면 노래, 스토리면 스토리 전부 잘 잡은 거 같아요.
※ 이적의 클래스를 다시 한번 느낀 편이기도 합니다
특히 정트리오 파트는 볼때마다 감동입니다..
특히 정트리오 파트는 볼때마다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