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윤미향 374만, 윤썩열 짱모 64만
대구지검의 진혜원 검사가 SNS에 올린 글을 보면 구글로 뉴스를 검색하면
윤미향 374만건, 윤썩열 짱모 64만 건이랍니다.
무려 6배 차이가 나네요.
왜 이 나라의 언론지수가 바닥인지 보여주는 지수죠.
열심히 퍼나르면서 그럼 뭘 믿느냐고 묻는 분들이 계시죠.
30년 세월을 믿어야지요.
그렇게 비리가 많았다면 왜 쥐새끼나, 닭대가리가 대통령질을 하고 있을 때 털지 않았을까요?
몰라서요?
무려 국정원이란 걸 통해서 민간인 사찰을 버젓이 행하던 시절이었는데 그 맛난 먹이를 그냥 두었다구요.
눈엣가시보다도 더 미워하던 정의연이었는데요.
원래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미운 법이라더니 문재인 대통령의 안정적 국정 운영을 위해서라는 입에 발린 소리를 늘어놓는 것을 보면 시누이보다 시어머니가 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어제 대구에서 할머니께서 똥아와 종양을 불러 인터뷰를 하셨다고 하더군요.
어제 잠깐 만난 토착왜구 신문의 기레기조차도 심지어 이 인터뷰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이 말은 더 이상 자극적인 것이 없으면 서서히 손을 떼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소정의 목적을 달성했으니까요.
할머니들 만날 때마다, 안타까워하고 어떻게든 도와드리고 싶어했습니다.
지금도 그 마음은 단 한치의 변화도 없구요.
다만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할머니들 중에는 지만원이란 놈과 손을 잡고 집회를 하는 분도 있습니다.
그 분의 말씀을 들어보면 과연 피해자가 맞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일제의 만행을 부인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저는 할머니 한분이 대표성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침묵하고 계시는 할머니들뿐 아니라 아직까지도 세상에 나오시지 못한 할머니들, 그리고 먼저 세상을 떠나신 할머니들이 과연 이번 건을 보고 어떻게 생각할 지 가슴이 아픕니다.
저도 점점 늙어가나 봅니다.
새벽 다섯 시가 되면 저절로 눈이 떠지는군요.
때론 스스로 가진 것이 너무 많아서 이런 글을 쓸 여유가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다봅니다.
이런 글을 쓸 자격은 있는지, 또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되묻곤 합니다.
매년 문경의 다문화 공부방의 아이들 8명이 1박 2일로 저희 집에 다녀갑니다.
부산의 이곳 저곳을 둘러보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함께 먹고 저녁에는 저희 집에서 그 동안 배운 기타와 오카리나 공연도 합니다.
어제 올해는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아이들이 너무 안타까워 한다는 이야기를 공부방의 수녀님께 들었습니다.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고 더불어 사는 세상으로 한걸음 더 나아갔으면 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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