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랍스터에 한잔합니다...
편의점에 맥주사러 갔더니 사장님께서 맛나다고 하나주시네요...
일단 큽니다... 그리고 랍스터는 개뿔.. 그냥 오양맛살 맛이네요 ㅎㅎ
금요일 밤입니다... 한잔씩하시죠...
저 복숭아 컵에 소주를 타서 먹어도 괜찮겠네요!
오호~ 도전해보겠습니다 ^^
오양맛살 뚱땡이 버전을 구매하셨군요^^ 그래도 맛은 좋을것 같습니다.
오양맛살 1kg가 4천원정도이니까... 5배 차이나네요..
제돈 주고는 안사먹을거 같아요 ^^
이게 웃기는게요. 원래 오양맛살은 지금 정말... 요즘 나오는 신제품?들이 예전 오양맛살급이고 원조 오양맛살은 맛이 내려간... 뭐, 그런 느낌입니다.
아~ 그렇군요...
맛살은 김밥 먹을때만 먹어서리 사실 맛 잘 몰라요...
첫 느낌이 예전 엄니께서 김밥 싸실때 몰래 맛살만 훔쳐?먹던 그런맛 ^^
맛살이 칼로리 낮고 그럭저럭 먹을 만은 한데, 나트륨이 너~무 많이 들었어요.
포만감에 비해 칼로리는 낮은데 나트륨 정말 많네요... 다음부터 안먹는걸로 ^^
지금 소주에 쥐포와 맛살 먹고 있습니다..
같이 짠하시죠 ^^
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문래동에 자주 가는데 술 한잔 할 수 있을까요?
김진규님은 처음커피 사장님이시고...
전 시골사는 사람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헷갈렸네요..
~~^^ 즐건주말 보내세요~~
엇..소시지 먹을걸..배도 안차네요 맛나게 드세요 ^^
예전에 백수였을때 게가 무지 먹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맛살을 조금 사다 먹었는데 그날 동해안 다녀오신 부모님이 게를 사오셨더군요 저녁에 게 삶아 먹으면서 점심에 먹은 맛살에 감탄을 했더랬죠 어찌나 밀가루로 비슷하게 만들었는지...ㅎㅎㅎ
진짜 비슷합니다..식은 상태에서 블라인드 테스트하면 속는 사람도 많을거에요 ^^
저 복숭아 컵에 소주를 타서 먹어도 괜찮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