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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분노주의)학대소녀를 구한 어른들

왕보이2
2
  3192
2020-06-10 19:37:57

뉴스는 봤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이걸 보고도 화가 머리끝까지 오르고 눈물이 나고 안타까운데 저 아이를 마주했던 어른들은 어땠을까요.
https://youtu.be/jIZ4vIfeJnA


9
댓글
동네형
4
2020-06-10 10:43:26

찢어죽여도 시원치않을 짐승만도 못한넘

Dong ga
1
2020-06-10 10:43:36

미친새끼..

WIND
1
2020-06-10 10:50:39

저 아이가 당한 것을 그대로 가해 부모에게 그대로 똑같이 돌려주면 좋겠네요.


LuvY
2
2020-06-10 10:51:46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인간이 어떻게 생겨먹으면 저렇게 작은 애를 학대할까요.

그냥 부모라는 새끼들이 죽기 직전까지 쳐맞으면 좋겠습니다.

호박씨
2020-06-10 10:59:00

저 애 엄마는 조울증이 심하다는 기사가 있긴 하던데 그 엄마도 이제 겨우 27살 이라네요.

산을미는강
1
2020-06-10 11:01:13

다른 기사 보니 계부라는 새끼가 저 아이의 엄마와 낳은 

자기 친자식은 학대하지 않았다는데......이게 다행인건지....

저 아이가 걱정이네요...몸의 상처도 문제지만 마음에 상처는 어쩔지..ㅠㅠ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빵떡이
2020-06-10 11:14:33

현실은 더 끔찍하네요

너무잘생긴
1
2020-06-10 11:36:05

 아무리 친부가 아니라고 해도

어떻게 저정도로 학대를 할 수가 있죠.

짐승보다 못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Dong ga
3
2020-06-10 11:48:09

저는 아이가 너무 아파 집나갈거라고 하니....집나가서.. 경찰이 지문조회하면 다시 찾아오지 못하도록 지문을 없앤다고 프라이팬에 손을 다 지졌다는게...ㅜㅜ 너무 가슴이 아파요 ...얼마나 아팠을까..얼마나 뜨거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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