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는 봤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이걸 보고도 화가 머리끝까지 오르고 눈물이 나고 안타까운데 저 아이를 마주했던 어른들은 어땠을까요. https://youtu.be/jIZ4vIfeJnA
찢어죽여도 시원치않을 짐승만도 못한넘
미친새끼..
저 아이가 당한 것을 그대로 가해 부모에게 그대로 똑같이 돌려주면 좋겠네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인간이 어떻게 생겨먹으면 저렇게 작은 애를 학대할까요.
그냥 부모라는 새끼들이 죽기 직전까지 쳐맞으면 좋겠습니다.
저 애 엄마는 조울증이 심하다는 기사가 있긴 하던데 그 엄마도 이제 겨우 27살 이라네요.
다른 기사 보니 계부라는 새끼가 저 아이의 엄마와 낳은
자기 친자식은 학대하지 않았다는데......이게 다행인건지....
저 아이가 걱정이네요...몸의 상처도 문제지만 마음에 상처는 어쩔지..ㅠㅠ
현실은 더 끔찍하네요
아무리 친부가 아니라고 해도
어떻게 저정도로 학대를 할 수가 있죠.
짐승보다 못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저는 아이가 너무 아파 집나갈거라고 하니....집나가서.. 경찰이 지문조회하면 다시 찾아오지 못하도록 지문을 없앤다고 프라이팬에 손을 다 지졌다는게...ㅜㅜ 너무 가슴이 아파요 ...얼마나 아팠을까..얼마나 뜨거웠을까?......
찢어죽여도 시원치않을 짐승만도 못한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