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오늘 저녁은 이걸로.....
오늘 하지 개기일식도 못보고 일을 했네요.....
정말 더운 날.....
옥수수밭 고랑에 잡풀들이 너무 많아 오늘 제초작업을 했습니다.
손으로 하나하나 뽑으면 좋지만 별도리없이 제초재를 사용했습니다.
문제는 대형 물통을 실을 트럭을 안가져가는바람에....
20리터 물통을 지고 100미토 이상을 왔다갔다.....
아무튼 제초작업 마무리하고나니 어께에 통증이....
20리터 말통을 어께에 매고 100미터 왕복 8번씩 두명이서 16번을.....
정말 완전 녹초.....
그리고 집에 도착하니 8시반.....
씻고 밥먹을려니 밥이 없네요.....
그냥 밭에서 간식으로 막으려고 따온 블루베리 한줌으로 저녁 해결하고 자야할듯....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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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많으십니다
농사가 보통힘든게 아니죠
어릴적 집이 과수원했는데 농사일하기가 그렇게 싫더군요
일하러가자면 도망가기 바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