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세븐에 흘러나온 너무나도 유명한 클래식이죠. 지금 세븐을 보는중인데 역시나....이 장면이 제일 좋네요. 음..개봉당시 아내와 같이 피카디리에서 보고 나오는데 나무나도 불쾌했던 기억이... 물론 나중애 다시 보면서도 그 찜찜한 기분은 가시질 않지만 작품으로썬 잘만든 영화죠. https://youtu.be/r6bzgNHeYAQ
전 마지막 장면요...
제가 좋아하는... 그녀가... 목만 남았지만... 머..
암튼... 세븐을 좋아하는 이유는..
어둡고 칙칙해서가 아니라...
세상 참 더럽다... 근데.. 더럽다고 손가락질하면..
너도 더러버진다...
이런걸 알게된 영화랄까요....
어흑...어떻게 마지막 장면을 좋아하세요.....무사운 분이시구나....
가끔.... 목 위로만 남겨두고 나머진 모두 없애버리고 싶은 사람들이 있자네요...
저의 개인적인 이유는.....
씨부리바...... 씨부리보라고~~~
이런거...요..
12시에 만나여 부라보콘 응? 아.... 아닙니닷
전 마지막 장면요...
제가 좋아하는... 그녀가... 목만 남았지만... 머..
암튼... 세븐을 좋아하는 이유는..
어둡고 칙칙해서가 아니라...
세상 참 더럽다... 근데.. 더럽다고 손가락질하면..
너도 더러버진다...
이런걸 알게된 영화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