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이만 보면 원래 알았던듯 쫓아다녔던 낑꽁이. 지금도 잊지못하는게 하은이가 울자 눈물을 핣으면서 달래는 낑꽁이의 모습이다. 어쩌면 그둘은 처음부터 운명이 아니었을까 싶다. https://youtu.be/mCMr0tqwfm0 https://youtu.be/ocI0eYUwDGQ https://youtu.be/NHSH2JcVRW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