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다음 서울시장 선거 불리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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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16:01:12
민주당이 당헌을 지켜 후보자를 안낸다면 그대로 뺏기는 거고.
후보자를 낸다면 니들 당헌에 안낸다면서, 죄질이 중하다 부끄럽지도 않냐고 공격.
그리고 각 후보자들이 그린벨트 완화, 재건축 허용 늘리고, 용적률 올려서 공급을 늘리겠습니다
라고 할거고, 서울시장 선거가 21년 4월, 문통임기가 22년 5월.
만약 다른 당에서 시장이 나오면, 여러가지 정책을 냈지만 거대여당 민주당이 훼방을 놓습니다
힘을 실어주십시오라면서 대통령선거와도 연계를 시킬것 같아요.
마스크든 뭐든 문통이 정도를 걸으면서 결과적으로는 좋은 방향으로 풀렸고, 반대쪽에서 프레임을
짜서 공격하는 것도 결과적으로 해소가 되면서 무용지물이 되었는데...
지금 부동산 건은 팩트와 의도를 따지기 앞서 너무 불리해보입니다. 집값이 계속 오르는 건
사실이니까요. (180명 안되는 민주당 의원보다 미통당이 더 부동산 재산이 많고, 공약을 지키는 것에
부정적이었으니 그쪽이라고 좋은 정책이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그것까지 유권자들이 생각해주진
않겠죠)
개인적으로는 실수요자들도 나는 집을 못사게 될 것 같다, 그렇다고 전월세가 안정적인 것도 아니다라고
심리가 몰린 것도 영향인 것 같은데, 집값이 하락은 아니더라도 안정화 되고, 결혼해서 임대주택이라도
얻는게 그리 어렵지 않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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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후보내면 되는거죠. 무조건 당만 보고 찍지는 않습니다. 당만 보고 찍는 건 TK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