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부용대에서 본 하회마을
가족들과 같이 부용대에 올랐습니다.
보통은 친구들 오면 하회마을 가기전에 전체 조망하고, 사진찍고 내려가는 코스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한시간 넘게 앉아 있었네요.
강바람 맞으며 강멍, 마을멍 하다가
올라오시는 분들 사직찍어 드리다가
딸들이 차려준 숲속 정식으로 배도 채웠습니다.
부용대 오르는 길은 보통
화천서원쪽으로 많이들 가십니다. 네비에서도 그쪽으로 많이 알려주고.
제 친구가족은 겸암정사 고택카페를 더 마음에 들어 하더군요.
이쪽에 오실일 있으면 한번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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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안동 살때 뒷산에서 몇번봤었는데 굽이치는 물길이 정말 장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