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언론들이 노골적으로 민주당을 견제하네요
 
28
  3634
2020-08-08 17:57:13

최근 민주당 지지율이 떨어지는 이유중에 하나가 180석 거대 의석으로 일방적으로 처리했다는 이유라는데

언론들이 민주당 각종 개혁법안을 처리못하게 할려는 의도인것 같네요

솔직히 민주당 지지율이 떨어지는것은 일방적으로 국회 처리한게 아니라 부동산 대책이 마음에 들지 않는것 때문입니다.만약에 일방적으로 처리해도 부동산대책에 마음에 들면 지지율이 더 올라갈걸요

민주당은 기레기 의도에 속지말고 앞으로 개혁법안을 입법해서 국회 처리했으면 좋겠네요

28
Comments
28
2020-08-08 18:04:44

제생각에 임대인과 임차인 투기꾼들 부동산업자들 모두를 만족시키는 부동산법은 없다고 봅니다. 여기에 더해서 건설적인 대안이나일조하기는 커녕 극단적인 예상, 있지도 않은 미확인사실을 가지고 국민들 서로 이간질 시키는 쓰레기 언론이 있는한 절대 쉽게 넘어가기 힘듭니다.
이와중에 정부가 용기내서 똥바가지 뒤집어 쓴거 같아서 전 그저 묵묵히 지지 하렵니다.

13
2020-08-08 18:06:34

엎어진 언론에 의해 

정부의 의도와 계획은 알려지지 못하고, 부정적인 공포만 부각되고 있는 현실이죠.

 

늘 예기하지만... 언론개혁만큼은 전두환식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민주주의정치의 지향점은 바로 민심이죠.

그 민심을 떼를지어 호도하는 언론을 가만두어선 안됩니다.

정부는 민주주의를 수호할 책임이 있습니다.

2
2020-08-08 19:51:43

징벌적 손해배상... 액수로 말고 언론사 "자산"의 10% 20% 씩 때리면 좋겠습니다. 조국법무장관이 벌금을 소득비례로 내도록 하려다가 작년 사태에 말렸죠..안타깝습니다.

17
2020-08-08 18:07:23

뻘짓하니까 그렇죠

17
2020-08-08 18:16:58

 저 지랄을해도 낙폭이 적은것 보면 

그만큼 안 먹힌다는 반증이기도 하죠.

하여튼 구질구질할 구더기새기들...

4
2020-08-08 18:34:28

에이 뭐 이런걸 가지고....코로나 초반 상황을 기억하시면 되요...중국 막아라.. 마스크 어쩌구 저쩌구...

4
2020-08-08 18:41:58

울 언론사의 가장 큰 광고들은 아파트분양사일거예요. 일면광고부터 기사같은 광고까지... 부동산거품의 큰축이 언론이고,또 지금까지 해왔던 것같이 하면 앞으로 돈벌기 힘드니 저런거죠. 그런데 정말 얼마 안 남은것같긴 합니다.

6
Updated at 2020-08-08 18:45:21

개들이 짖어도 개혁과 적폐청산은 계속됩니다...

4
Updated at 2020-08-08 18:59:37

이미 코로나 발병 초기에 그들이 해왔던 짓거리와 그걸 극복했던걸 보면 중요한건 다음 선거때의 정국과 지지율이지 지금은 아니라는걸 알수있죠
개인적으론 지금 부동산보다는 코로나 초기때의 어려움과 난이도가 훨씬 더 크게 느껴졌기때문에 이번에도 같은 일이 벌어질거라고 생각합니다ㅋㅋ

5
2020-08-08 18:49:43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6
2020-08-08 19:24:04

대단히 전투적인 글인데 조선인들은 무슨 뜻으로 쓴건지?
조센징? 토착왜구?
우리나라 국민성 비하인가?
뭐가 기어오른다는 건지 참. 발본을 색원한다ㅋ

7
Updated at 2020-08-08 19:26:16

표현이 지나치게 자기비하적입니다. 조선인들의 기억연한이 1주일이라니..

싸지른다고 다 글이 아닙니다.

추천한 사람은 토착왜구들인가? 

2020-08-08 20:04:32

저는 조선(일보)인의 준말이라고 생각했어요.

2020-08-08 20:41:42

그때 그때 분위기에 따라 좌우되는 보통사람들을 일컫는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사실 냉정한 판단보다 이슈에 따라 몰려 다니는 경향이 있는건 사실이죠

불과 얼마전 윤미향의원 건만 봐도 그렇고....

지지율 떨어진다고 무서워할 필요 없습니다

과감하게 개혁 추진하고 그 이후 지지율 회복할 시간은 충분합니다

올 하반기 아니면 기회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제대로 달렸으면 합니다

7
2020-08-08 19:41:59

언젠 안그랬나요
예전엔 봉투두께만 줄었지만
목에 칼들어올 날이 얼마 안남았죠
기레기가 90%쯤 멸종해도 나라는 더 잘돌아갈듯 합니다

4
2020-08-08 20:16:19

근데 언론은 거대여당을 견제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싶네요.

5
2020-08-08 20:24:34

조/중/동이 이명박정부, 박근혜정부를 견제한 기억이 없네요..

5
2020-08-08 20:54:19

박근혜 탄핵을 이끌어낸 일부 문제 등을 처음 제기한 것은 조선일보, TV조선 입니다. 이후 이를 한겨레가 취재해 다시 거론되었지만, 시작은 조선일보였습니다. 더 나아가 본격적인 여론 조성을 한 JTBC는 중앙일보 계열사인 종합편성채널(일명 종편)이죠. 없었던 것이 아닙니다. 내편이 아니라는 이유로 기억하지 않으려 할 뿐...

1
2020-08-08 21:27:24
애초에 탄핵 사건의 발단이 된게
조선일보가 자기들 입맛에 맞는 권력 나눔을 원했는데
ㄹ혜순실일가가 독점을 하게 되니 대놓고 내분이 일어나서
ㄹ혜순실커넥션을 까발리기 시작한 것이지
조선일보가 뭔 개혁이나 민주언론을 위해 문제제기를 한게 아닙니다.
그 이전까지는 조중동, 신문, 공중파, 종편들은 손석희 뉴스룸 빼놓고는 ㄹ혜빨아주기 급급했죠.
살다살다 패션외교라는 개소리는 그때 처음들었슴.
2
2020-08-08 21:47:21

그렇게 주장한 것은 '중앙일보'였습니다. 전형적인 취사선택이군요.

그리고 조선일보가 공정한 언론이다가 아닙니다. 애초에 전 그런 언론은 존재하지도 존재할 수도 없다는 입장이니까요. 더 나아가 정부를 무작정 칭송하는 것은 언론으로서의 자질이 없다는 입장이기도 하고요. 제가 말한 것은 안 했다는 허위사실에 무작정 편든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당시 청와대와 비리 사실을 논거로 대립을 하던 것은 조선일보 뿐이었습니다. 최순실까지 가지 못했을 쭌... (중간연결책인 최순실을 찾아낸 것이 한겨레...)

1
Updated at 2020-08-08 21:39:41
첫 제기는 이대생들이죠
좃선 등은 자신들의 취재 보도가
단지 가십성 정치스캔들 보도의 일환일 뿐이었지
503정권 몰락의 도화선이 될 수 있다는건
생각못했을 겁니다
그리고 보도 역시 JTBC가 대특종으로
빠르게 치고 나가는 걸 빤히 보고만 있지 못하는
상황이었죠
 
JTBC 태블릿 보도도
손석희와 일부 기자들의 공이지
언론사 전체의 업적으로 치부하는 건
손기정 일장기 말소처럼
업적 빼돌리기, 과대포장이라 생각합니다
2
Updated at 2020-08-08 22:14:45

찾아보았습니다. 해당 기사... 그리고 사건 전개과정을..

조선일보가 제기한 것은 우병우 법조비리로 최초 보도는 2016년 7월 18일...

이대학생들이 행동에 나선 원인은 당시 이대 총장의 불통과 관련된 것으로, 사건이 불거진 계기인 이대학생 강당점거는 2016년 7월 28일...

이런 행동에 나선 것은 조선일보가 빠르군요.. 그리고, 사실 이젠 두개의 사건이 최순실로 이어졌음이 확인되었으나, 2건은 완전히 별개의 것이었으므로, 이대학생들과 우병우 법조비리는 당시 아무런 관련이 관련이 없었습니다. 아무도 2개가 최순실란 일물로 이어지는 사건이라고는 보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양측에서 행동에 나선 이들도 연계되는 사건이라고 보지 않았을 것이라 보고요. 즉, 현재 결과를 알고, 확대해석을 하시는 겁니다. 오히려...

이렇게 끝나면 또 논점일탈될 글이 나올테니... 조선일보가 속한 회사/정파의 이득을 위해 박근혜정권을 공격했을 가능성, 전 높다고 확신합니다. 그러나 그와는 별개로 한 것이 안 한것이 되어서는 안되며, 해당 댓글은 한 것을 보지 못했다고 하니 한 내용을 하나를 제기한 겁니다.

Updated at 2020-08-08 21:37:36

tv조선이 박근혜를 공격한건 그 이전에 스토리가 있습니다. 내편이 아니라서가 기억안하는건 아닙니다.

2
2020-08-08 21:52:21

김무성일려나요. 조선일보의 우병우에 관련된 최초보도 이후, 모든 사설을 쏟아냈습니다. 당연히 모두 청와대에 폭주에 대한 비판이었고, 이 중에는 당연히 조중동이 포함됩니다. 4대강 관련해서 부정적인 조사결과는 조선일보에도 나온 바 있죠.

2020-08-08 21:18:09

공손히 앞에서 손모으고 있던 모습과
형광등 백개 아우라만 기억납니다

2
2020-08-08 22:20:06

전 기본적으로 언론이 정부편을 들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오히려 그래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언론(言論)은 조선시대 간관의 역할을 수행하여야하며, 당연히 각종 문제와 이후 발생될 가능성에 대한 것들을 제기하고, 이를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여야합니다. 그래서 언론(言論)이란 한자를 사용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언론도 결국 하나의 기업, 당연히 그글이 속한 회사, 정파의 이득에 따라 다른 말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제가 비교하는 조선시대의 간관도 그러했고요. 그러므로 이러한 사실을 받아들이고 분석하여, 사실과 다른 것을 걸러내야하는 것이 나라의 주인, 즉, 여론을 만들어내는 국민들이 해야할 일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전 언론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부를 비판한다고 무작정 비난할 생각도 없습니다. 그들의 보고내용을 교차검증하고, 비판하여, 저의 사상에 옳은 내용을 결정할 뿐...

그리고 전 DP의 분들도 그러시기를 희망합니다. 무작정 비난할 것이 아니고요.

1
Updated at 2020-08-08 23:19:55
언론이 보수적이든 진보적이든 친정부인지 반정부인지 그런 것을 따지는게 아니죠.
언론으로서의 기본정신을 무시하고 자기들 편의와 이득에만 유리하게 취사선택해서
편집한 기사로 비판의 탈을 쓰고 국민을 호도하기 때문에 문제라는 겁니다.
계란판으로나 쓰이는 언론따위는 사라져야합니다.
Updated at 2020-08-08 23:56:04

현실적으로 언론들이 객관적이지 못한 것은 저 역시 인정합니다. 아니 전 아예 세계의 모든 언론이 그들이 속한 세력 (국가, 정파, 기업 등)의 이익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정치권력/기업과의 연계도 존재한다고도 확신합니다. 유사한 예는 전 세계적으로 수없이 찾아볼 수 있을테니, 굳이 예를 들 필요 없겠죠. 

 

그러나 그러한 속성이 있다고 해서 언론들이 제기하는 모든 문제를 일방적으로 폄하한다면 그것 자체로 틀린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제기하는 것 그 자체가 언론의 역할인 겁니다. 그리고 언론사에서 다르게 분석하는 사항을 살피고, 행동을 정하는 것이 국민이 해야할 일이고요.

더 노골적으로 말하죠. 보수성향을 띈다고 조중동을 묶어 생각하는 것은 틀렸습니다. 경향과 한겨레의 논조가 다른 것처럼, 조중동도 서로 다릅니다. 찾아보시면 나올 겁니다. 조선/중앙/동아가 서로를 비판하거나, 현 정부의 정책을 칭찬하거나, 보수정당을 비판하는 사례는 DP에도 제법 거론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같은 진보진영에 속하는 경향이나 한겨레도 조중동에 비해 빈도수는 떨어지언정, 정부를 비판하는 기사는 등장했습니다. 그때마다 댓글은 이해할 수 없다 비슷하게 도매되더군요. 그런데 그건 당연한 겁니다. 속한 세력의 성향으로 인해 분석하는 내용이 달라지는 것일뿐, 칭찬할 필요가 있으면 반대진영의 정책이라도 호의적인 반응이 나오는 것은 드물지언정 당연한 것이며, 같은 진영의 정책이라도, 그들의 생각에 문제가 있으면 비판하게 하게 되는 것은요. 다만 속한 진영에 따라 그들이 펼치는 정책에 대한 호/불호 빈도수의 차이가 있을 뿐... .

 

정부의 정책만 알리고, 그것을 홍보하는 내용만 보고싶다면, 정부기관지를 보시면 되는 겁니다.

언론이 아니라... 물론 썩은 것은 당연히 도려내야겠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모든 언론기사가 잘못된 이유로 나오는 것은 아니며, 모든 기사가 틀린 것도 아닙니다. 그들의 생각에 따라 부정적으로 분석하게 되는 것일 뿐... 그리고 그건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이 아닙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