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911072802758
장기자가 너무 흥분을 해서 오타가 좀 있네요
저런 썩을. 저주나 받아라! 재판 진행중이라는데 상대 남성은 둘이 합의하에서라고 주장, cctv 확인 결과 다툼의 여지가 있다는 게 중론.
아무리 김재련변호사가 잘못한 거지만 그렇다고 저렇게 반말조로 조목조목 지적하는 건 아주 좋네요.
박 시장님 생각하니 분통이 터져 그렇지 싶습니다. 악질이거든요.
한겨레가 생존하는 방식 참 야만적이네
페미페미
참 관상은 과학이에요...........
내가 하면 착한 가해인가요...
자신이 썩은 줄 모르고 계속 토해내는 쓰레기. 관상만 봐도....
피해자는 언제쯤
정치놀이하는 변호사와 페미놀이하는 언론사에
자신이 이용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것인가?
벌써 알았지만 일이 너무 크게 벌어져 어쩔 수 없을 겁니다.
우리가 정신차리고 살지 않으면
저런 얼척없는 변호사 X따위에 지배를 받고 저 부류들 손아귀에 놀아나게 됩니다.
누가 한겨레 아니랄까봐 저런 년 인터뷰를 비판없이 실어주면서 2차 가해를 하네.
아우 저 쌍판 ...
한겨레 창간 하자 마자 1년 넘게 배달했습니다.
주주였기에 100부 돌리는데 몇 시간이 걸려도 기쁜 마음으로 돌렸습니다.
그러다 한겨레가 한걸레로 전락한 순간 미련없이 모든 것을 끊었습니다.
실제로 한겨레 초기에 기레기들이 모자라는 바람에 지방지에 있던 기자부터 온갖 쓰레기들을 경력직 기자로 뽑았습니다.
주인이 없는 회사, 뭐 주인이 있었다 해도 마찬가지였겠지만 저거들 마음대로 사업 벌이고 망하면 입닦고 다시 주식 추가 발행하고 하면서 국민들을 우롱했지요.
돈되는 것들은 헐 값에 팔아 넘기고 그래서 자기네들 월급은 챙기고, 이제는 먹고 사는 것에만 정신이 팔려서 그냥 짜장면 받침으로도 보기 드문 걸레가 되어 버렸습니다.
실제로 한걸레에서 기더기질 하는 선배와 후배들은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바그네 때가 그래도 괜찮았다.(먹고 살기가)
참 눈물나는 광경입니다.
저런 썩을. 저주나 받아라! 재판 진행중이라는데 상대 남성은 둘이 합의하에서라고 주장, cctv 확인 결과 다툼의 여지가 있다는 게 중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