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 중인데,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가 파손되어서 터치가 작동 되지 않을 때의 방법으로 OTG를 연결해서 키보드 또는 마우스로 작동하는 내용을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는데요 혹시, usb3.0 외장하드와 갤럭시 스마트폰과도 연결해서 외장하드의 내용들을 보거나 편집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외부전원을 별도로 공급해 주는 외장하드라면 가능할것 같습니다.
외부 전원 없는, 컴퓨터의 usb 3.0 포트에만 연결 하고 사용하는 외장하드인데, 이러한 경우는 동작 전압의 문제로 안 되나 봅니다
안되더라구요..
이미 시도 해 보셨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usb 메모리는 가능한걸로 기억하는데
외장하드는 전원 문제때문인지 인식을 못하는것 같더라고요.
외장하드가 있긴 한데, 요즘에는 SSD가 외장으로 나오나 봅니다 외장 SSD의 경우에도 마찬가지겠지요.. 다음에 살 일 있으면 전원 공급 되는 제품을 구입하는 방법 외에는 없겠지요
외장 hdd에 들어가는 2.5인치 hdd가 전력요구량이 usb 설계 한계값에 근접해서 은근 전원을 가립니다. 외장 하드보다는 usb, 외장 ssd가 더 나을거 같습니다.
외장 SSD의 경우에는 전압 문제 없이 가능한가 보네요
소모전력이 hdd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다만 USB보다는 성능이 높으니, 전력소모도 약간은 올라갈것입니다. 전력소모는 HDD>SSD>USB 정도 되겠네요... 집에 있으면 휴대폰에 OTG+외장 SSD연결을 직접 테스트 해볼텐데, 지금 회사라...
외부전원을 별도로 공급해 주는 외장하드라면 가능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