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어른들 잘못인데 가장 큰 피해는 아이가 당하죠
그래서 보육원 봉사활동을 시작했는데 욕이 늘었어요
아이 부모 때문에 ㅠㅠ
오렌지G
3
2020-10-08 13:48:29
에휴... 부모가 부모가 아닌 경우가 너무 많은거 같아요. 에휴...
섹가
9
2020-10-08 13:13:57
여자가 임신.
근데 누구 애인지 모르는데 가장 의심되는 남자중 하나랑 결혼.
결혼후 친자 확인하니 글쓴 사람의 아이.
이혼당함.
나랑 다시살자고 저러는거.
니힐중년
0
2020-10-08 13:18:03
어차피 판단은 글쓴 사람 아닌 글쓴 사람 현 여친의 몫.
Simon Lee
1
2020-10-08 13:20:24
병원 콜쎈타에서 받은 전화 생각나네요.
왠 여자가 유전자 검사를 받고 싶다고해서 관련과 연결해주려고 하는대
막 설명을 하는데....
자기가 아이를 낳았는데 당시 3명과 잤는데 누구애인지 알고 싶다고...
부라퀴
6
2020-10-08 13:21:44
피임의 중요성
세바스티아노
2
Updated at 2020-10-08 13:26:12
제가 저런 상황이라면 전 여친 아들이 제 아들로 느껴지지 않을것 같네요. 물론 생물학적 아버지긴 하겠죠. 그런데 내가 키운적이 없잖아요. 즉, 사회적 아버지가 아닌거죠.
예를 들어 봅시다. 정자은행에서 내 정자로 누군가가 아이를 낳았다. 그럼 그 애는 내 자식인가요? 아닌가요? 당연히 아니죠. 사회적 아버지가 아니니까요. 위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저는 생각해요. 전 여친이 그 당시에 알리지 않았고 계속 혼자 키웠다면 남자는 사회적 아버지가 될 기회를 박탈당했습니다. 이제와서 왜?? 저라면 그냥 무시하면서 지금 여친이랑 계속 결혼준비 해갈거고 계속 깝치면 법적대응 할겁니다.
샘와이즈감지
5
Updated at 2020-10-08 13:29:40
남자는 난 몰랐다.
억울하다 하면 끝인가요??
ksplayer
0
2020-10-09 00:39:42
그러니까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에 한국인을 아빠로 둔 아이들이 천지겠죠
엠마누엘
1
2020-10-08 13:31:53
맘마미아...
지공
7
2020-10-08 13:40:05
음, 아마 임신한 채로 결혼했다가 낳은 뒤에 보니 자기 아이가 아니라서 깨지고 다시 온거 같은데요?
그렇지 않고서야 저렇게 성장하고 온 후 온게 이해가 안됩니다.
어느새
0
2020-10-08 13:55:51
헐...무신 드라마 보는 느낌.
헤헤방가
1
2020-10-08 15:25:38
바로 옆 매장에서 근무하던 사람이 이거랑 똑같이 당한거 봤어요 ㄷㄷ
그 친구도 결혼날짜 잡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옛날 여친이 딸 데리고 찾아왔데요
자기랑 너무 똑같이 생겨서 반박할수가 없었다고...
그친구는 그당시 결혼하기로 한 여자랑 헤어지고 옛날 여친이랑 결혼했습니다 ㄷㄷ
4
2020-10-08 15:33:20
(220.*.*.158)
그르니까 피임 제대로 할것이지.. 가만 보면 여기도 피임 안하는걸 자랑하는 사람있더라구요.
질외사정은 피임이 아님. 콘돔 쓰셔유.
정꽃장
2
2020-10-08 17:01:14
이건 일방의 말로 가타부타 할 수 없습니다. 쌍방의 말을 들어봐야 합니다. 손지검이 안좋고 성질이 불같아 맞아죽을거 겉아 말못했다 이러면 게임 끝.
Agent P
1
2020-10-08 23:43:17
이글의 교훈은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피임을 잘하자? 저건 어느 한쪽의 잘못이 아니고 쌍방이죠
애가 무슨 죄인지 아이가 제일 불쌍하네요